흐미 어찌나 바쁘던지 이제야 겨우 커피 한잔 탔네요.
모닝커피 한잔 마시기 넘 힘드네요.
옆에 남직원이 갑작이 "오메야.."를 찾고 있네요..
일하다가 모가 틀렸나봐요..ㅋㅋㅋ
사무실 나오면 정말 정신없어요.
해야할 일을 조금만 뒤로 미루면 제 일들은 꼬인답니다.
더불어 위분이 모 가져와봐...헀을때
일을 제대로 안해놓았으면 그땐....불벼락..ㅋㅋㅋㅋ
알아서 빨리빨리 해놓아야지 안그러면 더 힘들어져요..
하루의 시작이 이리 바쁘네요..
우리 미즈님들도 활기차게 아침 시작 하셨죠..
홧팅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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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나도 나이 두살빼고 친구 대열에 끼워주면 안될까여.
두 친구분 !!!!
질투가 살살 날려고하네~~~~
답글
날씬이
떵거리님과 진백맘님 친구시군요 ㅎ
부러울뿐
커피한잔의 유혹이생기네요 ㅎ
오늘도 좋은하루~
답글
떵거리맘
미즈에서 만난 동갑 친구죠. 진백맘과 쿨한여자, 떵거리맘.. 서른 아홉 꽃돼지띠.ㅋㅋㅋ
화니맘
진백맘님^^
여전히 바쁘게 사시네요..
오늘도 화이팅하셔요!!
답글
떵거리맘
친구, 안녕! 혜인이 학교 보내고, 설거지 해 놓고, 얼굴에 좀 찍어 바르고.. 나도 방금 커피 한잔 했다.^^
아이들이 개학을 하니 다시 한가로운 오전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은데 직장맘들은 여전히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바쁘구나~
그래도 일하는 친구가 부럽다눈...
오늘 하루도 행복하길 바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