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된장찌개 그 구수한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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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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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0 | 1812 | |||||||
| 19619 |
흐린날의 아침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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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0 | 2040 | |||||||
| 19618 |
한가로이 노니는 청둥 오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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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10 | 1781 | |||||||
| 19617 |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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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0 | 1765 | |||||||
| 19616 |
보름달 구경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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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타임.. | 2009-02-09 | 3677 | |||||||
| 19615 |
늦은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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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2115 | |||||||
| 19614 |
바람이 웅웅거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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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9 | 1985 | |||||||
| 19613 |
잊고 있던 대보름달 보며 소원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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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9 | 2002 | |||||||
| 19612 |
대보름 달보고 소원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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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9 | 1972 | |||||||
| 19611 |
달보며 소원빌고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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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9 | 1662 | |||||||
| 19610 |
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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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2-09 | 2260 | |||||||
| 19609 |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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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788 | |||||||
| 19608 |
저녁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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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9 | 1697 | |||||||
| 19607 |
맛있는 저녁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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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9 | 2075 | |||||||
| 19606 |
잠시 나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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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9 | 1863 | |||||||
| 19605 |
오늘밤 한가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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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09 | 1822 | |||||||
| 19604 |
시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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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9 | 1713 | |||||||
| 19603 |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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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886 | |||||||
| 19602 |
울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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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608 | |||||||
| 19601 |
너무 수다를 떨었더니 머리가 다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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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09-02-09 | 1858 | |||||||
| 19600 |
보름행사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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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9 | 1863 | |||||||
| 19599 |
학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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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9 | 1826 | |||||||
| 19598 |
늦게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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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727 | |||||||
| 19597 |
외근 나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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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1865 | |||||||
| 19596 |
울 딸이 저보고 그래요...꽃보단 남자 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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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2-09 | 1997 | |||||||
| 19595 |
한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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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9 | 1737 | |||||||
| 19594 |
나물만 다섯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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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1709 | |||||||
| 19593 |
워낭소리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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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2-09 | 26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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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 | 2009-02-21 | 1735 | ||||||||
| 19592 |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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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9 | 1864 | |||||||
| 19591 |
미즈에서 노닐다가 빨래 다 태우고 내가 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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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9 | 1913 | |||||||
날씬이
그러게요
요즘은 먹거리가 문제가 많아서 그런지 사다먹는것은 일단은 심리적으로 맛을 잃고 ㅎ
시골에서 얻어오거나 하면 무지 귀하고 맛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ㅎㅎ
노후를 시골에서 보낼려고하네요 ㅎ
그때 놀러와~~
답글
진백맘
저도 된장은 친정에서 갔다 먹는데 넘 맛있어요.
울된장 먹다가 다른집 된장은 못 먹겠더라고요..
울친정엄마 솜씨가 좋으시거든요..
근데 전 어찌 음식솜씨가 별로일까요..
이건 정말 의문이랍니다..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