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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천변에 나갔다가 한가로이 노니는 오리들의 모습을 봤어요
청둥오리들이 일광욕을 하나 봅니다
흰샌 두루미도 아닌것 같구 이름이 뭘까?
부부인가 한참을 봤어요 왼쪽이 아내인지 수컷인지 모르지만.. 수컷인지 아내에게 애교 부리는지 아님..
무슨 대화의 해결의 실마리를 못 찿았나 봅니다 횡하니 위치를 바꾸어 가 버리네요
여기저기 두세 마리씩도 보이구 무리지어 있더라구요 저새 이름은 뭘까? |
| 한가로이 노니는 청둥 오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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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천변에 나갔다가 한가로이 노니는 오리들의 모습을 봤어요
청둥오리들이 일광욕을 하나 봅니다
흰샌 두루미도 아닌것 같구 이름이 뭘까?
부부인가 한참을 봤어요 왼쪽이 아내인지 수컷인지 모르지만.. 수컷인지 아내에게 애교 부리는지 아님..
무슨 대화의 해결의 실마리를 못 찿았나 봅니다 횡하니 위치를 바꾸어 가 버리네요
여기저기 두세 마리씩도 보이구 무리지어 있더라구요 저새 이름은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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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9 |
흐린날의 아침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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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0 | 2039 | |||||||
| 19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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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10 | 1780 | |||||||
| 19617 |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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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0 | 1764 | |||||||
| 19616 |
보름달 구경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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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타임.. | 2009-02-09 | 3673 | |||||||
| 19615 |
늦은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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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2112 | |||||||
| 19614 |
바람이 웅웅거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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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9 | 1984 | |||||||
| 19613 |
잊고 있던 대보름달 보며 소원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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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9 | 1999 | |||||||
| 19612 |
대보름 달보고 소원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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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9 | 1971 | |||||||
| 19611 |
달보며 소원빌고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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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9 | 1661 | |||||||
| 19610 |
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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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2-09 | 2259 | |||||||
| 19609 |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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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788 | |||||||
| 19608 |
저녁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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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9 | 1696 | |||||||
| 19607 |
맛있는 저녁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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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9 | 2074 | |||||||
| 19606 |
잠시 나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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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9 | 1861 | |||||||
| 19605 |
오늘밤 한가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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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09 | 1821 | |||||||
| 19604 |
시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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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9 | 1711 | |||||||
| 19603 |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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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886 | |||||||
| 19602 |
울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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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607 | |||||||
| 19601 |
너무 수다를 떨었더니 머리가 다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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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09-02-09 | 1857 | |||||||
| 19600 |
보름행사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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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9 | 1861 | |||||||
| 19599 |
학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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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9 | 1826 | |||||||
| 19598 |
늦게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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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726 | |||||||
| 19597 |
외근 나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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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1864 | |||||||
| 19596 |
울 딸이 저보고 그래요...꽃보단 남자 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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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2-09 | 1996 | |||||||
| 19595 |
한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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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9 | 1736 | |||||||
| 19594 |
나물만 다섯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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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1708 | |||||||
| 19593 |
워낭소리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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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2-09 | 26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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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 | 2009-02-21 | 1734 | ||||||||
| 19592 |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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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9 | 1864 | |||||||
| 19591 |
미즈에서 노닐다가 빨래 다 태우고 내가 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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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9 | 1912 | |||||||
| 19590 |
정신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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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9 | 1764 | |||||||
현이
토토션님
나리님
떵거리님
화니님 서울의 날은 넘 흐려요
좋은날 되구 계신가요?
답글
화니맘
정말 오랫만에 청둥오리 구경하네요^^
언니덕에 기분좋은 하루 되겠어요...
오후 시간도 늘 행복하셔요~~~
답글
떵거리맘
ㅎㅎ '꿈보다 해몽'이라고 해야 하나요? 정말 무슨 속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에 붙인 언니의 해석이 더 재미나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답글
하늘나리
어머나 사진 정말 잘 찍으셨어요
서울인데도 이런곳이 있군요.
답글
토토션
색깔이 여러가지이네요~
한적하니 여유롭고 꼭 시골풍경같아요~
중랑천이라니~ 중랑천이 많이 깨끗한가 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