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2-09 19:58

조회수 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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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둘이라서 제가 꼼짝을 못하니까

남편이 대신 얻어다 주었어요

오곡밥과 나물하고요...오곡밥은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찰밥이라 그런지 쪼득

하니 맛나내요..

나물은 맛은 있었는데 제입맛에는 조금

많이 짜서 ㅎㅎ 밥을 많이 넣고 비벼서

먹었더니 지금 배가 빵빵하내요.

큰아이도 오곡밥을 제법 잘먹내요 콩은

안먹는데 다른 잡곡은 먹어 지나 보아요

둘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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