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이라서 제가 꼼짝을 못하니까
남편이 대신 얻어다 주었어요
오곡밥과 나물하고요...오곡밥은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찰밥이라 그런지 쪼득
하니 맛나내요..
나물은 맛은 있었는데 제입맛에는 조금
많이 짜서 ㅎㅎ 밥을 많이 넣고 비벼서
먹었더니 지금 배가 빵빵하내요.
큰아이도 오곡밥을 제법 잘먹내요 콩은
안먹는데 다른 잡곡은 먹어 지나 보아요
둘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 남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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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둘이라서 제가 꼼짝을 못하니까
남편이 대신 얻어다 주었어요
오곡밥과 나물하고요...오곡밥은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찰밥이라 그런지 쪼득
하니 맛나내요..
나물은 맛은 있었는데 제입맛에는 조금
많이 짜서 ㅎㅎ 밥을 많이 넣고 비벼서
먹었더니 지금 배가 빵빵하내요.
큰아이도 오곡밥을 제법 잘먹내요 콩은
안먹는데 다른 잡곡은 먹어 지나 보아요
둘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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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9 |
흐린날의 아침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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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0 | 2039 | |||||||
| 19618 |
한가로이 노니는 청둥 오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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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10 | 1779 | |||||||
| 19617 |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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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0 | 1763 | |||||||
| 19616 |
보름달 구경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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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타임.. | 2009-02-09 | 36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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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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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2110 | |||||||
| 19614 |
바람이 웅웅거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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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9 |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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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대보름달 보며 소원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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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9 | 1999 | |||||||
| 19612 |
대보름 달보고 소원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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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9 | 1971 | |||||||
| 19611 |
달보며 소원빌고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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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9 | 1661 | |||||||
| 19610 |
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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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2-09 | 22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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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788 | |||||||
| 19608 |
저녁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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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9 | 1695 | |||||||
| 19607 |
맛있는 저녁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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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9 | 2073 | |||||||
| 19606 |
잠시 나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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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9 | 1860 | |||||||
| 19605 |
오늘밤 한가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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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09 | 18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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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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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9 | 17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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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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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8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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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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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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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수다를 떨었더니 머리가 다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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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09-02-09 | 18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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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행사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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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9 | 1860 | |||||||
| 19599 |
학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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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9 | 1825 | |||||||
| 19598 |
늦게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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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7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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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나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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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18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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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이 저보고 그래요...꽃보단 남자 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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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2-09 |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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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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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9 | 17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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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만 다섯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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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17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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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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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2-09 | 26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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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 | 2009-02-21 | 17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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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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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9 | 18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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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에서 노닐다가 빨래 다 태우고 내가 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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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9 | 1911 | |||||||
| 19590 |
정신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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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9 | 1764 | |||||||
보꽁
남편분 멋져요
아내 오곡밥도 챙겨 먹이시궁^*^
답글
화니맘
남편분 덕에 오곡밥 드셨네요^^*
더위는 파셨나요? 올 한해도 복된 한해 되세요^^
답글
날씬이
ㅎ~ 아이들이 어릴때 부부가 같이 도와야지 ㅎㅎ
오늘밤에 소원도 빌어봐요 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