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야간근무 나갔어요.
조금전에 나가는 뒷모습 확인하고
룰루랄라 글 남기러왔어요.
집에서 컴 한다고
뭐라 하는스탈은 아니지만
저 스스로 눈치아닌 눈치를 봅니다.
하지만...
오늘밤은 저 한가해요.ㅎㅎ
결혼 초에는 집안이 썰렁하고 혼자있는것이
무섭고 그랬지만,
두 아이의 엄마,정확히 아줌마가 되고보니
이젠 아이들 재우고 혼자 있는시간도 새롭고 좋다는 사실.
오늘밤 늦은시간까지 미즈에서 불 밝히고 놀아야겠어요.
아이들 재우다가 같이 잠들지않도록 응원해주세요.
오늘 컨디션 밤을 세워도 가능할것같아요.
오랜만에 맘껏 밤을 즐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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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ㅎㅎ..지금도 미즈에서 즐건 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오랫만에 밤새 불을(??) 밝혀보셔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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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ㅎㅎ 자유부인이네요 ㅎ
축하해요~
답글
하늘나리
아줌마가 되고나선 더 용감해졌다^^ ㅋㅋ
맞아요 저도 그런 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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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주부에게 가장 행복할때는 여가시간이죠??
축하드려요..
미즈에서 여가시간 제대로 보내세요
답글
이미란
와우..
미즈에서 놀다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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