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봉도로 이사를 가야 한다고 해서 처음에는 좀
우울했어요 아직까지 섬에 들어가 본적은 없어서요
하지만 지금은 그곳이 참 좋은 기회가 될거라는 생
각이 들어요...
우리아이들 한데 그만한 조건의 환경은 없다는 생
각도 들고 그러내요..섬같지 않은 섬이라더니 그런
거 같아요..배타고 30분 나오면 영종도 신도시가 있
어서 마트며 이런문제는 걱정안해도 되고 그안에는
펜션들도 많고 해수욕장도 있고 해서 여름에는 완전
관광지 인가 보아요...
무엇보다 병설유치원이 만3세부터 받아주는데 비용
도 왕저렴하고 급식시설이며 시설들을 새로 다 해서
깨끗하고 좋다고 하내요. 유치원비가 4분기에 한번
내는데 만오천 백원이라내요...ㅎㅎ 십오만원도 아니고
정말 저렴하죠 한달에 오천원 이라니 그냥 키울수 있
는거 같아서 가고 싶어지내요~~
5~6월달 쯤에 발령이 난다고 하는데 벌써 부터 가슴이
콩닥 거려요~~ 새로운 생활을 할 생각에 ㅎㅎ 거기로
가면 이제 매향댁이 아니라 장봉댁이 되어야 하나요 ㅎㅎ






> 


최신
이전





















화니맘
ㅎㅎ..맞아요^^
아이들 어릴때는 시골 환경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조금 힘드시겠지만 곧 익숙해지고,,아이들에게도 좋을 거예요^^
답글
날씬이
ㅎㅎ
장봉댁?
매향으로 기억할래 ㅎ
답글
하늘나리
이사를가게 되었군요
공기 좋은 곳으로 가신다니 부럽습니다.
답글
꼬야
긍적적으로 생각하세요..
아이들에게 자연을 가르쳐 주러 유학 간다고...ㅎㅎ
답글
이미란
와, 정말 저렴한데요..
아이 공짜로 키우겠어요 ^^
답글
보꽁
ㅎㅎ 미리 장봉댁이라 불러야 겠어요
잘 생각 하셨어요
가서 자연과 함께 아이 키우다 오세요
아이가 학교 갈 정도에 나오면 좋고 아니면 그 전에
나와도 좋고...지금은 딱 자연과 함께 살기 좋은 시기 입니다
답글
매향댁
네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들어가서 살아보기로
했어요 살다 힘들거 같으면 다시 나올수도 있어서
큰 부담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