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딸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2-09 16:37

조회수 1,60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은 아이가 울보내요....

많이 안울었었는데 오늘도 왜이리 우는지

남편이 조금 안아주다 일하러 나갔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잠이 들었는데 왜이렇게

울까요??

졸려서 우는건 알겠지만 적응 안되요..

큰아이는 그렇게 한개 딱 백일까지라서 ㅎㅎ

제가 망각을 하게 되내요..

그러고 보면 큰아이는 거저 키운거 같다는

생각이 막 들어요

작은 아이도 순하기는 하지만 큰아이도 순한

거 같고 딸아이 들이라서 그런가 보아요

이제 좀 잠이 들어서 좀 조용할거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619   흐린날의 아침이네요 ㅎ 3 날씬이2009-02-102040
19618   한가로이 노니는 청둥 오리들 5 현이2009-02-101780
19617   좋은 꿈 꾸세요.... 1 수지니야..2009-02-101765
19616   보름달 구경하셨나요? 1 그린타임..2009-02-093674
19615   늦은밤에... 1 수지니야..2009-02-092114
19614   바람이 웅웅거리는 소리 1 하늘나리..2009-02-091985
19613   잊고 있던 대보름달 보며 소원빌기 1 스테파노..2009-02-092001
19612   대보름 달보고 소원비셨나요^^* 1 화니맘2009-02-091972
19611   달보며 소원빌고왔어요 ㅎ 4 날씬이2009-02-091662
19610   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 3 또미2009-02-092260
19609   남편이 3 매향댁2009-02-091788
19608   저녁 드셨어요? 3 현우맘2009-02-091696
19607   맛있는 저녁드세요. 5 이미란2009-02-092074
19606   잠시 나갔다왔는데 5 날씬이2009-02-091861
19605   오늘밤 한가해요.ㅎㅎ 5 숙이2009-02-091822
19604   시간아~~~ 7 꼬야2009-02-091712
19603   처음에는 7 매향댁2009-02-091886
19602   울보딸 4 매향댁2009-02-091608
19601   너무 수다를 떨었더니 머리가 다 아프네요 3 해밀2009-02-091857
19600   보름행사 하시나요?? 5 화니맘2009-02-091861
19599   학교수업 3 스테파노..2009-02-091826
19598   늦게 일어났어요 2 매향댁2009-02-091726
19597   외근 나가야하는데... 3 수지니야..2009-02-091864
19596   울 딸이 저보고 그래요...꽃보단 남자 아냐고..!! 3 박경진2009-02-091997
19595   한해 건강하세요~~ 5 진백맘2009-02-091737
19594   나물만 다섯가지.... 5 수지니야..2009-02-091708
19593   워낭소리 보셨나요? 4 또미2009-02-092684
    꼭 보고픈 영화 워낭 소리~ 꿈꾸는 ..2009-02-211734
19592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2 이정남2009-02-091864
19591   미즈에서 노닐다가 빨래 다 태우고 내가 미쵸~~~ 3 하늘나리..2009-02-091912
19590   정신도 없지..... 2 보꽁2009-02-09176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