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방학이니 이웃들과 수다떠는 시간 만들기 힘들었는데
ㅎㅎ 아이 개학하니 바로 뭉쳤어요.
신나게 떠들고 점심으로 비빔밥 해먹고
너무 시끄럽게 놀았던거 같아요.
교환할게 있어서 잠시 마트 다녀왔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아이 점퍼가 보여서 하나 장만했어요.
사이즈가 딱 맞는거 그 다음치수는 없어서 한치수 큰거 사왔는데
너무클거 같기도 하고 일단 오면 입혀봐야겠어요
50% 세일해서 25000원 줬는데 저도 요런옷 하나 있으면 입고 싶은거 있죠
ㅎㅎ 오죽했으면 조금 크다 싶은데도 사왔겠어요.
조금 크더라도 아이에게 어울리면 입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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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ㅎㅎ
우리는 다시 봄방학인데
다 컸어도 나혼자 잇고싶은데
3월이나 되어야 자유를 찾을것같어 ㅎ
답글
꼬야
25000원이면 정말 잘 사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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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맘에 드는옷 고르셨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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