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름인데,,울 님들 오곡밥은 드셨나요?
전 오늘 아침에 이어 점심까지 오곡밥으로 먹었네요..^^
제가 직접지은 오곡밥인데도 넘 맛나네요..ㅎㅎ!!
부럼은 준비하셨나요?? 전 저녁에 남편이 퇴근하면 함께 먹을려고 설명절 보내고 담은
강정이랑, 호두, 밤, 땅콩 요렇게 준비해 두었네요..^^
제가 사는 동네는 시내와는 조금 떨어진 곳이라,, 울 동네도
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가 조금 있으면 시작된다고 하네요..
작년에는 비가 와서 구경을 못갔는데,,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니 좋아서 행사가 잘 진행될 것 같아요!!!
동네가 분주하네요..
좀 있다가 아들들이랑 동네 맘들이랑 함께 구경하러 갑니다!!
남은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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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미리미리 다 먹고 ㅎ
밤에 집앞공원에 잠깐 나가서 소원빌고 왔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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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저도 나물 7가지 준비 하고 오곡밥 준비 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신랑 도시락도 오곡밥으로...
답글
이미란
전 귀찮아서
암것도 안햇어요.
답글
꼬야
저도 저희 어머님이 해 주셔서 정말 배 불리 잘 먹었지요...!1
푸짐하게 하셔서 지금도 남았다는
저희 어머님이 손이 좀 크신 분이시라...ㅋㅋ
지역마다 보니 오늘 대보름행사 하는거 같더라구요
윷놀이부터 등등..
전 구찮아서리...ㅎㅎ
그냥 베란다에 서서 둥근 보름달 보고 소원 빌려고요...!!
답글
해밀
ㅎㅎ 화니맘님 푸짐하게 장만하셨네요.
저는 찰밥 오곡밥은 패스했어요.
남편이 찰밥은 싫어해서 오곡밥이나 할까 했더니만 요것도 싫다네요.
그래서 집에 말려놓았던 고사리, 고구마줄거리로 나물하고,
무나물, 콩나물, 버섯무침 해서 잡곡밥으로 해결했어요.
부럼도 집에 있는 호두로 그냥 해결하려구요.
오늘밤에 무심천으로 달구경가려고 하는데 어째 하늘이 흐린게 구경이나 할수 잇을지 모르겠어요.
달님에게 소원 빌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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