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름이라고 회사식당에서 찰밥이랑 나물이 나오네요.
어제 해먹었어야하는데 하기싫어 안했거든요.
그래도 부럼은 깨먹었네요.
아이들이랑 이것저것 먹긴 했는데, 찰밥은 안해지더이다.
보름밥 먹고나니 한해 건강 잘 지켜질것 같네요.
근데 "내더위 사가라"는 못했네요.
이것도 오늘 하는것 맞져..ㅋㅋㅋ
어쩌다보니 잊어버렸어요.
다들 맛난 찰밥이랑 나물 먹고, 부럼도 깨셨죠..
한해 건강하게 잘 보냅시다.
| 한해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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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이라고 회사식당에서 찰밥이랑 나물이 나오네요.
어제 해먹었어야하는데 하기싫어 안했거든요.
그래도 부럼은 깨먹었네요.
아이들이랑 이것저것 먹긴 했는데, 찰밥은 안해지더이다.
보름밥 먹고나니 한해 건강 잘 지켜질것 같네요.
근데 "내더위 사가라"는 못했네요.
이것도 오늘 하는것 맞져..ㅋㅋㅋ
어쩌다보니 잊어버렸어요.
다들 맛난 찰밥이랑 나물 먹고, 부럼도 깨셨죠..
한해 건강하게 잘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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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9 |
흐린날의 아침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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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0 | 2040 | |||||||
| 19618 |
한가로이 노니는 청둥 오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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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10 | 1780 | |||||||
| 19617 |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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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0 | 1765 | |||||||
| 19616 |
보름달 구경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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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타임.. | 2009-02-09 | 36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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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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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2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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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웅웅거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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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9 |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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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대보름달 보며 소원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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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9 | 2001 | |||||||
| 19612 |
대보름 달보고 소원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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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9 | 1972 | |||||||
| 19611 |
달보며 소원빌고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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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9 | 1662 | |||||||
| 19610 |
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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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2-09 | 2260 | |||||||
| 19609 |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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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788 | |||||||
| 19608 |
저녁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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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9 | 1696 | |||||||
| 19607 |
맛있는 저녁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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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9 | 2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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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나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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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9 | 18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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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한가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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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09 | 18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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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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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9 | 17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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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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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8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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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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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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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수다를 떨었더니 머리가 다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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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09-02-09 | 18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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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행사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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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9 | 1861 | |||||||
| 19599 |
학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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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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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9 | 17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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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나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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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18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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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이 저보고 그래요...꽃보단 남자 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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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2-09 |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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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9 | 17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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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만 다섯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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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9 | 1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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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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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2-09 | 26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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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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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9 | 18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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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에서 노닐다가 빨래 다 태우고 내가 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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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9 | 19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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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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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9 | 1765 | |||||||
날씬이
저도 남편을 불렀더니 대답해서
내더위~그랫더니
그래 잘한다
안그래도 여름내내 땀흘리며 고생하는데
ㅋ 그러네요
진짜 믿나봐요
답글
하늘나리
저도 간단히 해 먹었어요
회사에서 점심때 나온 메뉴인가봐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
이정남
우리집 남자들 (어제 제사-9명), 모조리 오곡밥 싫어해서 흰밥해주고
동서들이랑 셋이서 따로 오곡밥 해먹었네요.
남자들은 왜 영양밥인데 싫어하는지~~~
답글
또미
빨리 친구들에게 문자 보내야겠어요...
"내 더위 다 사가라" 라고..먼저 보내면 장땡인거죠?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