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도 없지.....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9-02-09 12:28

조회수 1,7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보름나물 한다며 금요일 미리 장을 봐 뒀어요


전 시장에는 원산지 표시를 아예 안 했길래


그냥 농협 가서 구입 했어요 (이것도 믿을수 없지만)


나물 거리 사면서 땅콩도 국산과 북한산 있는데


국산으로 한봉지 샀는데 헐.....아침에 먹으려고 보니


없네요...


아웅 내 정신 좀 보세요... 계산대 직원이 제가 예전에


알고 있던 친구더라구요 반가운 맘에 얘기 하느라


두고 왔나봐요..... 제가 제 물건 넣을때 제 뒷분 계산이 되길래


이야기 하다 말고 언능 챙겨 왔더니 이런 불상사가....


중요한것은 그날 집에 와서 알아야 했는데 오늘에애 알았네요


아웅 내가 살림을 이렇게 살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619   흐린날의 아침이네요 ㅎ 3 날씬이2009-02-102039
19618   한가로이 노니는 청둥 오리들 5 현이2009-02-101780
19617   좋은 꿈 꾸세요.... 1 수지니야..2009-02-101764
19616   보름달 구경하셨나요? 1 그린타임..2009-02-093674
19615   늦은밤에... 1 수지니야..2009-02-092112
19614   바람이 웅웅거리는 소리 1 하늘나리..2009-02-091984
19613   잊고 있던 대보름달 보며 소원빌기 1 스테파노..2009-02-091999
19612   대보름 달보고 소원비셨나요^^* 1 화니맘2009-02-091971
19611   달보며 소원빌고왔어요 ㅎ 4 날씬이2009-02-091661
19610   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 3 또미2009-02-092260
19609   남편이 3 매향댁2009-02-091788
19608   저녁 드셨어요? 3 현우맘2009-02-091696
19607   맛있는 저녁드세요. 5 이미란2009-02-092074
19606   잠시 나갔다왔는데 5 날씬이2009-02-091861
19605   오늘밤 한가해요.ㅎㅎ 5 숙이2009-02-091821
19604   시간아~~~ 7 꼬야2009-02-091712
19603   처음에는 7 매향댁2009-02-091886
19602   울보딸 4 매향댁2009-02-091607
19601   너무 수다를 떨었더니 머리가 다 아프네요 3 해밀2009-02-091857
19600   보름행사 하시나요?? 5 화니맘2009-02-091861
19599   학교수업 3 스테파노..2009-02-091826
19598   늦게 일어났어요 2 매향댁2009-02-091726
19597   외근 나가야하는데... 3 수지니야..2009-02-091864
19596   울 딸이 저보고 그래요...꽃보단 남자 아냐고..!! 3 박경진2009-02-091996
19595   한해 건강하세요~~ 5 진백맘2009-02-091736
19594   나물만 다섯가지.... 5 수지니야..2009-02-091708
19593   워낭소리 보셨나요? 4 또미2009-02-092684
    꼭 보고픈 영화 워낭 소리~ 꿈꾸는 ..2009-02-211734
19592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2 이정남2009-02-091864
19591   미즈에서 노닐다가 빨래 다 태우고 내가 미쵸~~~ 3 하늘나리..2009-02-091912
19590   정신도 없지..... 2 보꽁2009-02-09176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