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나물 한다며 금요일 미리 장을 봐 뒀어요
전 시장에는 원산지 표시를 아예 안 했길래
그냥 농협 가서 구입 했어요 (이것도 믿을수 없지만)
나물 거리 사면서 땅콩도 국산과 북한산 있는데
국산으로 한봉지 샀는데 헐.....아침에 먹으려고 보니
없네요...
아웅 내 정신 좀 보세요... 계산대 직원이 제가 예전에
알고 있던 친구더라구요 반가운 맘에 얘기 하느라
두고 왔나봐요..... 제가 제 물건 넣을때 제 뒷분 계산이 되길래
이야기 하다 말고 언능 챙겨 왔더니 이런 불상사가....
중요한것은 그날 집에 와서 알아야 했는데 오늘에애 알았네요
아웅 내가 살림을 이렇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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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저도 이럴때 많아요.
이상하게 집에 와서 알게 되더라고요.
이거 영수증 가지고 가서 달라고 하면 주지않을까요..
이러면 울동네는 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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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마치저를 보는것 같아요
저는 얼마전 딸기를 마트에서사곤 계산까지 다 하고
집으로 그냥 왔다는...다른 물건은 다 가지고 오면서 말이지요.
그 딸기는 벌써 물건가 버리고..아까운 딸기.. 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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