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놀이를 너무 좋아하내요
변기에 오줌 싸놓고 인형 옷벗겨서
거기에 담그어 목욕시키고 있내요
헉~ 정말이지 엽기가 따로 없어요
동생놀이죠 동생 물받아서 욕조 가져
다 방에서 목욕시키는데 그거 보고
인형가지고 그대로 따라 하는 건데
문제는 오줌물 가지고 노니까 문제인
거죠~ 와 정말이지 울딸의 엽기에
매일 놀라내요...
| 동생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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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놀이를 너무 좋아하내요
변기에 오줌 싸놓고 인형 옷벗겨서
거기에 담그어 목욕시키고 있내요
헉~ 정말이지 엽기가 따로 없어요
동생놀이죠 동생 물받아서 욕조 가져
다 방에서 목욕시키는데 그거 보고
인형가지고 그대로 따라 하는 건데
문제는 오줌물 가지고 노니까 문제인
거죠~ 와 정말이지 울딸의 엽기에
매일 놀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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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8 |
오늘 저녁에 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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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7 | 1753 | |||||||
| 19557 |
주말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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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7 | 1798 | |||||||
| 19556 |
그동안 밀려놨던 요리올렸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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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7 | 1796 | |||||||
| 19555 |
바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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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7 | 1834 | |||||||
| 19554 |
점심에 닭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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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7 | 2149 | |||||||
| 19553 |
작은 아들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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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7 | 2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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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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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7 | 1986 | |||||||
| 19551 |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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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7 | 1825 | |||||||
| 19550 |
갓 구운 빵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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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7 | 2128 | |||||||
| 19549 |
이럴땐 환장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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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7 | 1734 | |||||||
| 19548 |
이시간에 눈이떠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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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7 | 2185 | |||||||
| 19547 |
연극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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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6 | 2052 | |||||||
| 19546 |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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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6 | 1820 | |||||||
| 19545 |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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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6 | 1927 | |||||||
| 19544 |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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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6 | 1969 | |||||||
| 19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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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6 | 2019 | |||||||
| 19542 |
남편들은 집에서 쉬면 잠아니면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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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6 | 1860 | |||||||
| 19541 |
보꽁언니 보세요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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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6 | 1998 | |||||||
| 19540 |
대중교통이용하여 살빼기로결심한 오늘하루......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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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6 | 2115 | |||||||
| 19539 |
퇴근전에 급 요청드리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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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6 | 1970 | |||||||
| 19538 |
내일 어린이집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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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2-06 | 2330 | |||||||
| 19537 |
저 브라운 면도기 당첨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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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6 | 2109 | |||||||
| 19536 |
아웅 언제나 나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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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6 | 2194 | |||||||
| 19535 |
벼룩시장드림방을 만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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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6 | 2216 | |||||||
| 19534 |
꽃보다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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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선배.. | 2009-02-06 | 1856 | |||||||
| 19533 |
점심먹고나니 졸리는데 눈좀 크게 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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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6 |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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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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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6 | 2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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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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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6 | 25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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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좀 그럿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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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피.. | 2009-02-06 | 2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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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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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6 | 2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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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다녀온 후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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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6 | 1905 | |||||||
매향댁
에효 ㅎㅎ 오줌이 더러운줄 알면 만지지도 안을거라는 걸 알기에
그냥 제가 넘어가내요
음 세상 때가 아직 안묻은 우리딸의 순수함에요
답글
해피
귀여워요... 근데... 그 순간이라면 저라면 소리부터 먼저 사실 질렀을것 같네요...
다른 아이 이야기라면 다 이해가 가고 귀여운데, 내 아이가 나를 조금이라도 귀찮게 하면 화가 나니 이를 어쩌면 좋아요. 전 아마 후천성 모성 결핍 증후군 아닐까요.
답글
화니맘
답글
익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