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갈곳을 검색해서 버스번호를 적어서 처음엔 잘탓지요
미리공부했던대로 수정타운에서 내려서 환승도 잘했답니다
중간에 수첩에 적었던걸 복습을 했어야하는데그만 ...
두정거장이나 더 가버렸네요 ㅜㅜ
힘들지만 다시 걸었습니다
볼일을 마치고 돌아오는길
기껏 찾아갔는데 올때와는 달리 그 번호의 버스가없네요 ㅜㅜ
시민들에게 물어보니 저 윗정거장이라네요 ㅎㅎ
와...지금도 다리아파죽겠는데 또 걸을 힘이 없네요 ㅜㅜ
걷다가 만난 어떤 아주머니
제가 먼저 말을걸었네요
허리아파서 병원왔다간다고 ....저 역시 그렇다고 ㅎㅎ 그러면서 말하다 방향도 비슷해서 택시탔어요
한정거장만 가면 환승번호가있으니 타자고
그런데 그 택시기사님 .....손님이 없어서 죽겠다면서 8천원이상은 안받겠다면서 가는곳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ㅎ
그래서 그 아주머니와 저 4천원씩내고 택시타고왔어요 ㅋ
살다 살다 택시요금 흥정하면서 모르는사람과 반반씩내고 ㅋㅋ
오늘 정말 힘든하루였어요
절대 절대 ...이젠 살이쪄도 좋다 승용차타고 나가야겠어요
오늘 너무 걸어서 그것도 구두신고 ....지금 발이 무지무지 아프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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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힘드시겠지만,,언니 다이어트 꼭 성공하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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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저도 다이어트 한다고 소문만 내고... 그래도 며칠째 야식 끊기, 커피 끊기...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빠질 기미는 보이지 않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속쓰린 것은 싸악 없어졌어요.
제가 역류성 식도염이었거든요.
밤에 하도 먹고 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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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맞아요, 나이 들어 가면서는 적당히 살도 있어야지 너무 말라도 사람 빈티(?) 나더라고요~ㅎㅎ
아프지만 않으면 되죠~ 너무 살 찌면 건강에 안 좋으니까 적당히 긴장하며 조절하고요~^^
답글
하늘나리
^^ 나이들어서 넘 살이 없으면 보기흉해요^^
그래서 저는 위안을 삼고 살아요 ㅋㅋ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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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션
ㅎㅎㅎ 고생많으셨네요~
버스환승이 좀 복잡하긴 하죠~
저도 헤매다 지하철 탄적이 많아요
그래도 오늘 살은 조금 빠지셨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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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맘소연
뺄살도 없으면서 언니는 ㅋㅋㅋ
오늘 요리 구경 잘하고 왔어요 ^^
오늘도 즐겁게 마무리 하시구 내일은 더 힘찬,,하루가
되시길 바랄께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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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ㅎ~언제 날 만난적이없는데 ㅎ
위만 날씬하고 아래로는 뚱띵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