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갑자기 춥고 어지럽고 그러네요.
아마도 감기가 오려나봅니다.
기분도 꿀꿀하고 그러네요.
이럴때 보고 싶은 사람한테 전화가 오면 좋으련만
보고 싶은님이 울 신랑은 아녀요.
울 아들 목소리 듣고 싶네요.
아직 어린이집에서 안 와서 목소리 듣기는 힘들것같네요.
집에 도착하는 시간 맞춰서 전화 함 해봐야겠어요.
넘 듣고 싶은 아들의 목소리네요.
| 기분이 좀 그럿사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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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갑자기 춥고 어지럽고 그러네요.
아마도 감기가 오려나봅니다.
기분도 꿀꿀하고 그러네요.
이럴때 보고 싶은 사람한테 전화가 오면 좋으련만
보고 싶은님이 울 신랑은 아녀요.
울 아들 목소리 듣고 싶네요.
아직 어린이집에서 안 와서 목소리 듣기는 힘들것같네요.
집에 도착하는 시간 맞춰서 전화 함 해봐야겠어요.
넘 듣고 싶은 아들의 목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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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32 |
심란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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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6 | 2231 | |||||||
| 19531 |
속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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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6 | 25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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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피.. | 2009-02-06 | 20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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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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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6 | 2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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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다녀온 후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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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6 | 1907 | |||||||
| 19527 |
<세상의 이런일이2탄>5.9kg초우량아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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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6 | 29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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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이런일이> 된장먹는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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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6 | 2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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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는먹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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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6 | 17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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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에브리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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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6 | 1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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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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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6 | 18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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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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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2-06 | 19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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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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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6 | 18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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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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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6 | 17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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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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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06 | 2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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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어떤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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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6 | 17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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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는 주머니가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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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6 | 18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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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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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5 | 1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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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심심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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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사이트 발견해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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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하트.. | 2009-02-05 | 21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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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 2009-02-06 | 17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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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텐도 MB’ 초광속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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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2-05 | 2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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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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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5 | 28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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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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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5 |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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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언니 여기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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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5 | 1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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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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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 2009-02-05 | 2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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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퇴근시간이 다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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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5 | 18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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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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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5 | 22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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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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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5 | 18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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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뼈다귀 사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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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5 | 18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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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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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5 | 2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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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시퇴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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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5 | 2228 | |||||||
날씬이
ㅎ 지금의 기분은요~~
저녁 맛나게해서드시와요
답글
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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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기운내세요
답글
꼬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