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 아기가 생된장을 먹는다?! 최연소 된장마니아~ 장윤준!!
<된장베이비>
구수한 고향의 맛에 푹~빠진 아이가 있다는 제보!
통하나를 양발 사이에 척~하니 끼고 맨손으로 뭔가를 푹푹~떠먹는 아이!!
그 주인공은 바로, 최연소 된장 마니아!! 27개월 장윤준!
놀랍게도 된장통을 척~하니 다리에 끼고 손가락으로 푹푹 떠먹고 있는 아이!!
손가락에 묻은 된장을 맛깔스럽게 쪽쪽 빨아먹고~ 먹고 또 먹고!!
윤준이에게 달콤한 사탕이나 과자는 찬밥신세! 고향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생된장을
먹고~어른도 날로 먹기 힘든 청국장을 과자 먹듯 한다.
행여 뺏거나 숨기거나 하면 눈물바다...
매일 된장을 사이에 둔 엄마와 윤준이의 쟁탈전이 계속되고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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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슬그머니 걱정이 되네요.
된장이 많이 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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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정말 특이하네요
울 아들은 잘 안먹으려고 하느데
제가 잘 못키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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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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