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안녕히 주무셨나요?
저는 어제 꼬야님 구신도 보고 좋은글 따뜻한 감동에서
'수의는 주머니가 없습니다.'라는 글을 보고 잠을 이룰수가 없었어요.
흔히 볼수 없는 수의 그림이어서 자꾸만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퍼오기를 하려고 했는데 복사가 안되어서 못 퍼왔네요.
마음이 찹찹해 지면서 인간이 많은 욕심을 부리고 살다가 많은 재산이나 돈을 모아도
죽어서 흙으로 돌아갈때에는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주머니 안에 아무것도
담아 갈수 없기 때문에 수의는 주머니가 없다네요.
돈이 많은 사람은 더 많은 재산을 얻으려고 욕심을 부리며 돈을 벌고 모으고
없는 사람은 먹을 것을 마련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돈을 모으지만
죽어서는 아무것도 가져갈수 없다는 것이 가슴속 깊은 곳을 울리네요.
우리들 인간들을 선하게 겸손하게 착하게 욕심부리지 말고 살아라는
겸허한 명언을 전해 주네요.
이것저것을 생각하다가 밤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답니다.
수의 모습 한번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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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ㅎㅎ
갑자기 우울해지네요...!1
좀 전에 미란언니 글도 보고...
요즘 계절을 타는지 우울한데 수의 글 보니 더 우울해 지네요...ㅠㅠ
답글
날씬이
아...
죽으면서까지 주머니가있다면 ㅎㅎ 다 담아가겟죠 ㅎ
답글
쿨한여자
정말 맞는 말이네요..
저두 오늘 아침은 욕심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답글
좋은사랑
감동적인 글이죠...
욕심부리면 한도끝도 없는데,,
자꾸 욕심을 부리면서 살게 되더라구요
답글
토토션
맞는 말씀이에요~
욕심을 채우려고 아둥바둥 살고 있지만,
결국엔 가져갈수 없는것을 잊고 살고 있네요~
오늘도 선하고 겸손하게 열심히 살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