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전화를 했네요..
뭐하니?
컴퓨터 하고 있는데...
그럼 놀러와... 김밥먹자..!!
흠;;
그래서 어머나. 집에서 만든 김밥 정말 맛나잖아요...
갔더니 글쎄 시내 가서 김밥나라에서 김밥 4줄 사온거 있죠??
밖에서 사온 김밥은 별루던데..
그래도 그럭저럭 맛은 나네요...!!
김밥 먹고 사과 깎아 먹고 왔네요...ㅠㅠ
저녁은 천천히 먹어도 될거 같네요
| 전화가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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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전화를 했네요..
뭐하니?
컴퓨터 하고 있는데...
그럼 놀러와... 김밥먹자..!!
흠;;
그래서 어머나. 집에서 만든 김밥 정말 맛나잖아요...
갔더니 글쎄 시내 가서 김밥나라에서 김밥 4줄 사온거 있죠??
밖에서 사온 김밥은 별루던데..
그래도 그럭저럭 맛은 나네요...!!
김밥 먹고 사과 깎아 먹고 왔네요...ㅠㅠ
저녁은 천천히 먹어도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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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27 |
<세상의 이런일이2탄>5.9kg초우량아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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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6 | 2901 | |||||||
| 19526 |
<세상의이런일이> 된장먹는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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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6 | 2517 | |||||||
| 19525 |
비빔밥는먹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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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6 | 1793 | |||||||
| 19524 |
굿모닝~~ 에브리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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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6 | 1856 | |||||||
| 19523 |
맛있는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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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6 | 1853 | |||||||
| 19522 |
케익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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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2-06 | 1957 | |||||||
| 19521 |
앙~~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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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6 | 1887 | |||||||
| 19520 |
무지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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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6 | 1783 | |||||||
| 19519 |
사진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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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06 | 2200 | |||||||
| 19518 |
오늘은 날씨가 어떤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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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6 | 1748 | |||||||
| 19517 |
수의는 주머니가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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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6 | 1829 | |||||||
| 19516 |
아이고 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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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5 | 1912 | |||||||
| 19515 |
아웅 심심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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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09-02-05 | 1926 | |||||||
| 19514 |
괜찮은 사이트 발견해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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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하트.. | 2009-02-05 | 21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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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 2009-02-06 | 1745 | ||||||||
| 19513 |
‘명텐도 MB’ 초광속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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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2-05 | 2223 | |||||||
| 19512 |
목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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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5 | 2839 | |||||||
| 19511 |
소리가 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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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5 | 1993 | |||||||
| 19510 |
미란언니 여기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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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5 | 1965 | |||||||
| 19509 |
저녁에 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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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 2009-02-05 | 2118 | |||||||
| 19508 |
이제 퇴근시간이 다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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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5 | 1888 | |||||||
| 19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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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5 | 2235 | |||||||
| 19506 |
무엇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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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5 | 1892 | |||||||
| 19505 |
맛난 뼈다귀 사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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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5 | 1819 | |||||||
| 19504 |
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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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5 | 2318 | |||||||
| 19503 |
오늘 5시퇴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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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5 | 2223 | |||||||
| 19502 |
박시후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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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5 | 2087 | |||||||
| 19501 |
너무 잤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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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5 | 1687 | |||||||
| 19500 |
얼굴에 뾰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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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2009-02-05 | 1908 | |||||||
| 19499 |
키조개랑,회랑 떠와서 맛나게 먹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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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5 | 2098 | |||||||
| 19498 |
하늘이 꾸물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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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 2009-02-05 | 1888 | |||||||
하늘나리
언니분이 계셔서 좋으시겠어요~~ 부럽네요
저는 큰 달이라서 언니가 없다는...^^
답글
스테파노맘
전 요리를 못하고 그래서 남이 해준 것은 뭐든지 다 맛있어요.
요즘 좀 살을 빼려고 노력하니까 세상 천지에 뭐 그렇게 맛있는 것들이 많은지...
답글
꼬야
스테파노맘님 저도 그래요...
요즘 옆구리에 살이 덕지덕지 붙었다는...
이정남
부르면 와주면 동생 있으면 좋겠네~~~~~
울 동생은 나보다 더 바쁘니 부르지도 못하네요.
울 여동생 대전에서 식당하네요.
답글
꼬야
와~~ 식당하면 좋겠어요
전 그럼 매일 놀러갈거 같아요...ㅋㅋ
이미란
답글
꼬야
맞아요...!!
언니말에 동감해요...!!
그래서 부르면 두말 하지 않고 바로 달려가는 꼬야랍니다.
항상 부담되지 않는 커피나 음료수 들고 가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