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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에 성분도, 유통 기한도 아무 것도 없네요. 어디서 가져 오신 거예요?"
문구점 주인이 우물쭈물하자, 유 반장은 노트에 가게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었다.
| ""당신애라면 먹이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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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7 |
세상에 삐딱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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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 2009-02-05 | 2083 | |||||||
| 19496 |
너무 놀았나... 휴유증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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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2009-02-05 | 2130 | |||||||
| 19495 |
외근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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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5 | 1736 | |||||||
| 19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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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5 | 2262 | |||||||
| 19493 |
남동생이 다녀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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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5 | 2390 | |||||||
| 19492 |
개업집이 있어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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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 2009-02-05 | 2013 | |||||||
| 19491 |
승진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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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2-05 | 2217 | |||||||
| 19490 |
싼게 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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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5 | 2174 | |||||||
| 19489 |
즐기는 삶...꼭 그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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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5 | 2054 | |||||||
| 19488 |
벼락 맞고도 살아남은 억세게 운 좋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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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5 | 2136 | |||||||
| 19487 |
힘든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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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05 | 1888 | |||||||
| 19486 |
사람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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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5 | 2489 | |||||||
| 19485 |
울 시누이 또 온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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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5 | 2033 | |||||||
| 19484 |
점심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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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5 | 2428 | |||||||
| 19483 |
날씨도 흐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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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5 | 1864 | |||||||
| 19482 |
울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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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05 | 2122 | |||||||
| 19481 |
남자들은 자식을 봐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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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5 | 2080 | |||||||
| 19480 |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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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5 | 2142 | |||||||
| 19479 |
어제 그디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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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05 | 1984 | |||||||
| 19478 |
마음먹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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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5 | 2298 | |||||||
| 19477 |
마트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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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5 | 2237 | |||||||
| 19476 |
비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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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5 | 2311 | |||||||
| 19475 |
휴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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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5 | 2052 | |||||||
| 19474 |
눈꺼풀이 무거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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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5 | 2215 | |||||||
| 19473 |
ㅎㅎ 모니터하면서 요즘즐겁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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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5 | 2015 | |||||||
| 19472 |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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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4 | 1868 | |||||||
| 19471 |
어제에 이어,,꽃보다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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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4 | 2277 | |||||||
| 19470 |
통했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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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4 | 2148 | |||||||
| 19469 |
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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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4 | 1952 | |||||||
| 19468 |
입춘이라 그런지 날이 많이 따땃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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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4 | 2207 | |||||||
| 19467 |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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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4 | 1974 | |||||||
김현순
정남님 같은분들만 있으면 무슨걱정하겠습니까...
답글
꼬야
저도 안 사주고 싶은데..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속상해요...!!
왜???
몸에 안 좋다고 그러면 더 먹으려고 할까요???
답글
이정남
문구점3년 중에 처음에 일년은 팔았었는데요, 같이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과자 속에서 실이 나왔다고 하고 이물질 나온다는 말을 듣고
방학때 아이들이 문구점 뜸할때를 틈타 없애 버렸지요.
같은상가에 바로 옆에 슈퍼가 있는데 슈퍼에도 항상 면목이 없고해서리...
그러고 나서 작년에 멜라민 과자 사건 터졌지요.
우리 문구점에도 시에서 몇번 조사나왔더랬어요.
제가 생각해도 없앤것에 대해서는 참 잘했다고 생각해요.
제대로된 회사에서 만든 과자도 돈 벌려고 속임수 쓰는데
하물며 100원, 200원짜리는 95%이상이 중국산이라고 봐야해요.
요즘은 먹거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웰빙은 못한다고해도 불량식품은
안먹어야겠지요. 안팔아야겠지요.
문구점을 하는 한사람으로써 저는 팔지않는데 왜 이렇게 양심에 찔리는지...
문구점을 하고나서부터는 이런기사 나오면 항상 유심히 보게되요.
답글
민들레셋맘소연
아예 먹이지를 말던지 해야지 원,, ㅠㅠㅠㅠ
원래... 먹이지를 잘 안하는데,, 정말 걱정은 걱정이예요
안먹는다고 해도 정말 안먹는지 가서 지켜볼수도 없고 ㅠㅠ
답글
이미란
정말 걱정이예요.
아이들 믿고 먹을게 없어요.
답글
날씬이
못먹게 해도 아이들이 아이들끼리 어울려서 먹기때문에 다 막을순없지만 ㅜㅜ
불량식품파는 문구점주인도 문제고
만드는 사람들은 더 문제고 ㅜㅜ
답글
해밀
쩝 제가 이래서 아이 문구점에서 파는건 절대 못먹게 한다죠
솔직히 마트에서 파는 과자도 전 거의 안먹이는편이기는 하지만 내 아이에게 먹이는거라고 생각하고 만드시고 판매하셨음 좋겠어요
답글
화니맘
그러게요..정남님처럼 문구점하시는 분들이 앞장서서 불량식품을 팔지 않으면 좋을텐데..
울 큰아들 작년에 문구점에서 구입한 엿먹고..토하고,열나고,,,난리났었어요..
그러고부터는 문구점에가도 과자류는 다행히 사달라고 하지않더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