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남편이 집에있는 시간이 없어요.
예전에는 아이랑 많이 놀아주기도하고
목욕도 자주 도와주었는데
부서를 이동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잠자는 시간만 있는것같아요.
두 아이들데리고 시장보고 밥 차려먹는것이
점점 어렵고 힘들어요.ㅠㅠ
조금이라도 도와주었을때 편했다는걸
이제야 절실히 느껴집니다.
조금 더 있다가 저녁준비도 해야겠네요.
미리미리 해 두어야 여유가 생기니까요.
오늘은 다들 뭐 해드실까요???
| 힘든 하루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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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남편이 집에있는 시간이 없어요.
예전에는 아이랑 많이 놀아주기도하고
목욕도 자주 도와주었는데
부서를 이동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잠자는 시간만 있는것같아요.
두 아이들데리고 시장보고 밥 차려먹는것이
점점 어렵고 힘들어요.ㅠㅠ
조금이라도 도와주었을때 편했다는걸
이제야 절실히 느껴집니다.
조금 더 있다가 저녁준비도 해야겠네요.
미리미리 해 두어야 여유가 생기니까요.
오늘은 다들 뭐 해드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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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놀았나... 휴유증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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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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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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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라 그런지 날이 많이 따땃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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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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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순
요즘 경기에 바쁜건 감사해야될일입니다...
어제뉴스에서도 20,30대 직장에서 설자리없다고 하는데....
숙이님 힘들어도 참으세요....
어떤사람한데는 행복한 고민처럼....
답글
날씬이
아이가 어릴적엔 같이 키워야하는데
혼자서 다 한다는건 좀 무리지요
남편이 알아주면좋겠네요
답글
화니맘
맞아요..요즘같은 어려운 경기에는 일 할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일이지요..
숙이님도 힘드시겠지만 남편분께도 격려해주셔요..
답글
꼬야
힘내세요...!!
부인이 집에서 반갑게 맞아 주시면 남편도 더 힘이 날것 같아요
답글
이정남
그래도 기운내시고요.
남편들도 밖에서 힘드니까...
답글
토토션
요즘 울 남편도 소홀해져서 제가 앙탈(?)도 부리고 짜증도 내고 그랬어요.
그런데 요즘 사회생활이 많이 힘든가 봐요~
경기가 어렵다고 해서 뒤숭숭하다보니 직장생활에 더 매진하게 되는것 같아요
어찌보면 남편들 불쌍한거 같아요~ T.T 조금만 더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