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끄고 나가선 이것 저것 뒤적였더니 울 아이들 작아진 옷들이
조금 있네요 ...
내가 살림 사는게 이몽양 입니다...한참 지난 것도 있고.ㅎㅎ
언젠가 미즈 한마당에서 혹시 아이옷 물려 주실분 없냐고
어떤 분이 글 올렸는데 그분을 찾습니다
옷 보시고 제게 쪽지 주세요 ...만약 그분이 없다면
혹시 필요 하신분 있으면 젤로 먼저 댓글 단 분께 드릴께요
신발 사이즈 180입니다.. 유명상표가 아니라 좀 죄송 하네요..그냥 한철 신긴다 생각 하심 됩니다
이 수영보은 우리 아들은 워낙에 말라서 1학년때 까지는 가능 했는데....모자는 아무리 찾아도 없네욤
아마 초등1~2학년 까지 가능 할겁니다
울 딸이 좀 작아서 작년 봄까지 입었어요
아마 보통의 경우 초3 까지 입을 겁니다
이옷은 아마 초3 까지 입을수 있을겁니다 아웅 넥타이 도 있었는데 어디 숨었는지???
저번에 아이들 나이 올렸는데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 하겠네요
그 글 읽고 항상 한번 찾아 봐야지 했는데 오늘에서야 찾아 봤어요
그분 닉네임도 기억이 안 나네요 이글 보시면 쪽지 주세요....
참 위에 물건 중에서 필요 없는것 미리 말씀해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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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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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그분이 빨리봤으면 좋겠네요 ㅎ
보꽁님은 참 마음씨도 좋아
나같으면 그냥 헌옷수거함에 넣었을거야 ㅋㅋ
이렇게 해준다는것도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일인데
좋은일을 많이하는 보라꽁주~님 존경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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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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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아웅 보꽁님 신발이랑 옷들 깔끔하게 잘 보관하셨네여..
전 탐이나는데 아들들이라..
나눔하는 모습 넘 보기좋아요^^
남은오후도 해피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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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우리집은 딸만 둘인데...ㅎㅎ
욕심은 나지만, 그 분께 양보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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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션
와 원피스랑 신발 너무 이쁘당 ~ 저두 딸내미가 없어서리~
탐 나네용~ 예쁜딸 있으신분 언능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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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분명 미즈 한마당에서 그분이 글 올린것 봤는데 ....
내일 까지 기다려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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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그림에 떡이네요.
우리집은 아들만 둘이니....옷 먼저 받아놓고 오늘 당장 하나 만들까요?
알뜰한 주부님들은 빨리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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