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갈려고했는데
남해 다랭이마을로 놀러갔던 시누이가 삼천포항을 들려서 회떠가지고 다시 우리집으로 온데요 ㅋㅋ
점심밥해놓으라고 전화가왔네요
남해에서 경기도까지 한번에 갈려면 운전하기 힘들다고 우리집(대전)을 들려서 하룻밤더자고 간데요 ㅋㅋ
제가 너무 잘해줘서 그런가봐요 ㅎ
좀 까칠하게할까요~ㅋㅋ
회떠온다는 말에 울남편 신이나서 일을 빨리마치고 들어왔네요 ㅋㅋ
뭐 형제들끼리 친하게 지내면 좋지요 ㅎ
점심밥준비하고있어요
반찬이 너무 식상한것들만있어서 ㅎ
북어구이나 해볼려고해요 ㅋ
점심맛나게 드세요~~저는 지금 밥하러갑니다 ㅋ






> 


최신
이전





















화니맘
언니 ~~며칠전에 오셔서 넘 잼나셨나봐여^^*
가족모두 회 맛나게 드셔요~~
아궁 먹고잡다,,회!!!ㅎㅎ..
답글
이미란
맛나겠네요..
답글
꼬야
날씬이님 요리도 잘 하시고, 인복도 많으시고...
부럽네요..회도 맛나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답글
이정남
답글
박현옥
답글
보꽁
ㅎㅎ 날씬언니가 정말 편하게 잘 해 줬나봐요
맞아요 남매 끼리 잘 지내면 좋죠.....
언니 음식솜씨도 좋고 부럽당 난 집에 누가 온다면 겁나는데
음식 때문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