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시간까지 잠을못자고 뒤척이다
아침에 그만 늦잠을 자버렸어요 ㅎ
놀라서 아들방으로가서 깨웠더니
엄마...걱정하지마요 ..시간 상관없어요 ㅋㅋ
뭐? 왜? 그랬더니 ㅋㅋ
오늘 2학년마지막 방학을 한다나봐요
그럼 일찍 끝날텐데 PC방가지말고 바로 집으로 오라고했어요
요즘 아이들은 공부할수없는 유혹들이 너무많아요
저는 끝까지 아들의 악마가 되어야해요 ㅋ
재활용하는날인데 딸들에게 시켰어요
날씨가 정말 춥다네요
어제는 포근하더니
2월할머니가 화나셨나봐요 ㅋㅋ
오늘도 좋은하루~~






> 


최신
이전





















꼬야
2월할머니?? 울 날씬이님 상상력이 풍부하신거 같아요..
오늘은 밖같 날씨보다 제 마음이 더 추운 날이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