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12시 30분쯤에 먹었는데... 벌써부터 배가 고파요.
더 먹고 싶을때 그냥 숟가락 내려 놓자고 결심했는데... 그 결심 지키고자 하니... 하루종일 배가 고프네요.
어제 밤에도 남편이 뭐 먹자고 꼬시는데 "나 다이어트 하는 거 몰라? 저녁 식사 이후에는 암것도 안먹어. 자기도 그만 먹어" 했어요.
지금 야식 끊은지 한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배가 조금 들어간듯^^
하여튼 더이상 바라지도 않아요.
작년에 찐 6kg 에서 딱 3kg만 빼고 싶어요.
한달에는 무리 인것 같고...
당분간은 야식 안하고, 식사 이후 암것도 안먹고, 배터지게 먹지 않고... 이것만 수행하려구요.
커피도 못마시고... 사실 재미가 없긴해요.
인생 뭐 있나.
맛있는 것 먹고...
이런 유혹들이 자꾸 자꾸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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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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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전 그냥 살기로 했어요...
바이어트 한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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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다이어트 하는것보다 건강이 더 최고래요
ㅎㅎ 적당히 조금만 드시면 금새 회복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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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다이어트 하기가 젤 어려운것 같아요.
본능을 억제해야 되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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