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입니다 ㅎ
좋은 미용실이라 컴터가있네요 ㅎ
새치머리 염색하러왔습니다
한달을 넘기기가 어려운지경
웰라로 전체염색하는데 삼만원이라네요
집에서하면 많이 절약되겠지만
얼룩져서 ㅋㅋㅋ
날씨가 무지좋아서 나온김에 시내한바퀴돌다가야겠어요 ㅎ
살이너무쪄서 다이어트할려고 한의원에가서 상담할려구요 ㅋㅋ
저.........한심하죠 ㅋㅋ
오늘도 좋은하루~~
| 염색하러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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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입니다 ㅎ
좋은 미용실이라 컴터가있네요 ㅎ
새치머리 염색하러왔습니다
한달을 넘기기가 어려운지경
웰라로 전체염색하는데 삼만원이라네요
집에서하면 많이 절약되겠지만
얼룩져서 ㅋㅋㅋ
날씨가 무지좋아서 나온김에 시내한바퀴돌다가야겠어요 ㅎ
살이너무쪄서 다이어트할려고 한의원에가서 상담할려구요 ㅋㅋ
저.........한심하죠 ㅋㅋ
오늘도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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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선물 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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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4 | 20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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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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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2-04 | 2086 | |||||||
| 19464 |
점심에 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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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4 | 2289 | |||||||
| 19463 |
점심 먹은지 얼마나 됐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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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4 | 2117 | |||||||
| 194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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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4 | 2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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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심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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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4 | 26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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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오늘도 저 급행타고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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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소연.. | 2009-02-04 |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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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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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4 | 22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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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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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4 | 1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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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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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4 | 21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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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을 즐겨야하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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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소연.. | 2009-02-04 | 1838 | |||||||
| 19455 |
얼마나 아픈지 발가락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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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소연.. | 2009-02-04 | 2143 | |||||||
| 19454 |
눈치없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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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04 | 2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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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구엄마.. | 2009-02-04 | 18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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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안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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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4 | 2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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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7개월 여직원이 팀장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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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4 |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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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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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4 | 2005 | |||||||
| 19450 | 활기찬 하루 시작해 보아요. | 이미란 | 2009-02-04 | 18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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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구 났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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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4 | 18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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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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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4 | 2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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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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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4 | 21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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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패러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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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3 | 23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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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들 다 모이세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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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3 | 25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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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원짜리 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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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3 | 2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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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유혹 봐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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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03 | 19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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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할일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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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3 | 2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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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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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3 | 17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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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시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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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3 | 18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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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부르는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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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3 | 20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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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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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3 |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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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집었더니 아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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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03 | 2056 | |||||||
화니맘
염색 잘하고 오셨나요?
요즘 너~~무 신경쓰시는 것 같아요..ㅎㅎ
혹시 봄바람.ㅋㅋㅋ....
좋은 밤 되셔요~~
답글
이정남
아직은 새치머리 염색은 안하고 아이들한테 알바시키네요.
흰머리 한개에 100원으로요.
아이들 용돈 떨어지면 흰머리 뽑으려고 해요.
울 아들들 정기적으로 용돈으로 받아가네요.
답글
꼬야
머리하고 나면 기분 전환도 되더라구요..!!
날씬이님 머리 예쁘게 하고 오세요
답글
해밀
ㅎㅎ 언니 전 미용실 가기가 넘 싫어요 ㅠㅠ
울 딸 가졌을때 제가 미용실 다녀왔다가 감기 심하게 걸리고 난 후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잖아요.
살 뭐가 쪘다고 그러시는지 나참...이쁜사람이 더 욕심이 많다니깐요 ㅎㅎ
답글
떵거리맘
전.. 염색하면 뿌리 부분이 금방 길어 나와서 브릿지로 눈가림만 하네요~^^
답글
스테파노맘
저도 지금 다이어트 중...
그렇다고 굶는 것도 아니고, 운동도 안하지만...
야식만 끊었어요. 그리고 배터지게 먹던 버릇을 고치려고... 그냥 퍼 담은 양만 먹습니다.
답글
이미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