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입춘이네요^^*
날씨도 넘 좋고,, 가녀린 나뭇가지에도 파란 잎들이 살포시 돋아나네요..
근데 제 맘은 어제부터 꿀꿀하여 업시키고자 오늘은 얼굴에 영양을 좀 주기로했어요!!
세안후 마시지하고,,지금은 팩한 상태로 요기 들어왔어요^^
ㅎㅎ..내가 직접한 팩이지만..그래도 기분이 한결좋아지네여..ㅎㅎ..
근데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울 님들은 오늘 점심은 뭘로 드시려는지?
전 김치어묵국 끓여놓았는데,,좀 있다 세안 후 먹으려고 해요~~~
맛난 점심드시고,,오후 시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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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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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팩해본지가 언제인지..
집에 있던 팩은 죄다 친정엄마 드렸는데...
지붕개량 하고 나니 이제 관심이 얼굴로 가네요.
저도 이제 그만 민폐를 끼치고... 개량에 들어가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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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글쿤
그래서 오늘 날이 포근한건가~~
모처럼 나왔더니 날씨가 정말 좋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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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아...나는 언제 팩했는지 잊어버렸어요.
요즘 얼굴이 엉망인데 신경도 못쓰고.
나도 오늘밤 팩이나 해볼까나..
근데 팩할것이 있나 몰러요..ㅋㅋㅋ
맛난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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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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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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