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리고...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2-04 09:06

조회수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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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멍 때리고 있습니다.

수면부족에 아이들과 생활에 적응안되어 헤맵니다.

학교, 어린이집 준비물, 아이들 아침에 챙겨 보내기...

더불어 나의 출근준비..

아침도 못 먹고 나와 멍하니 앉아있는데, 누가 불렀나봐요.

소리도 못 듣고 멍 때리고 있었네요.

아침부터 이것저것 일 시키는데 일의 우선순위를 어찌 두어야할지도 모르겠고..

앙..오늘도 일더미에 빠져 살아야할듯 싶네요.


모두들 오늘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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