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유혹 봐야되는데..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9-02-03 19:14

조회수 1,9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은 아들녀석이 텔레비젼을 본 후로 리모컨이 사라져버렸네여..ㅠㅠ

텔레비젼이 워낙 오래되어서 리모콘만으로 작동 할 수 있는데..리모콘을 아까부터 찾아도 없네여..

안그래도 오늘 계속 기분이 다운되어 있는데..

이놈의 리모콘까지 사라지니..ㅠㅠ

잼나게 보고 있는 아내의 유혹조차 못 보게 하네여..

하루 종일 안 좋은 일만 생기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466   이벤선물 왔서요 4 이경화2009-02-042072
19465   무식한 엄마 3 해피2009-02-042087
19464   점심에 감자탕... 6 꼬야2009-02-042289
19463   점심 먹은지 얼마나 됐다구.. 4 스테파노..2009-02-042117
19462   염색하러왔습니다 7 날씬이2009-02-042305
19461   마음이 심란해요 12 매향댁2009-02-042669
19460   야호^^오늘도 저 급행타고가네요^^ 5 셋맘소연..2009-02-042000
19459   점심 드셨나요? 4 이미란2009-02-042213
19458   산만한 아들. 2 스테파노..2009-02-041955
19457   팩하고 있어요!! 6 화니맘2009-02-042177
19456   점심시간을 즐겨야하는뎅 ^^; 3 셋맘소연..2009-02-041838
19455   얼마나 아픈지 발가락때문에.. 4 셋맘소연..2009-02-042144
19454   눈치없는 남편 6 숙이2009-02-042132
    나두 속상하다... 태구엄마..2009-02-041838
19453   몇일 안 남았네요 5 보꽁2009-02-042045
19452   입사 7개월 여직원이 팀장됐다 ?? 8 이정남2009-02-041978
19451   저 축하해 주세요. 11 이미란2009-02-042006
19450   활기찬 하루 시작해 보아요. 이미란2009-02-041861
19449   빵구 났서용 4 이경화2009-02-041866
19448   멍~때리고... 4 진백맘2009-02-042205
19447   잠이안와서... 3 하늘나리..2009-02-042143
19446   꽃보다 남자 패러디!!!ㅎㅎ.. 10 화니맘2009-02-032359
19445   줌마들 다 모이세용....ㅋ 15 이경화2009-02-032510
19444   1400원짜리 생수 4 현우맘2009-02-032028
19443   아내의 유혹 봐야되는데.. 4 화니맘2009-02-031965
19442   저녁에 할일 뭐가 있을까요? 2 꼬야2009-02-032128
19441   요즘 피곤해서 1 매향댁2009-02-031786
19440   벌써 4시가 되었네요. 1 이미란2009-02-031828
19439   복을 부르는 화장실? 2 스테파노..2009-02-032059
19438   돈 쓰고 싶다. 6 스테파노..2009-02-031991
19437   꼬집었더니 아파요.ㅎㅎ 6 숙이2009-02-03205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