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잠들었어요 우리 식구 모두
무엇보다 제가 좀 몸이 안좋아서,, 요며칠 아니죠
직장다니기 시작하면서 긴장에다가,,, 몸이 갑자기
살이 쪄서 그런건지
요새 윗몸일으키기 매일 50번 하고있습니다
이건 약속 나와의 약속이라,,,
작은것하나부터,, ^^ 실천해보세요
세아이 가지고 낳으면서 찐살들이 엄청났는데 혼자
스스로 극복하여 뺐거든요?
그런데 모유수유 끊으면서,,, 셋째요..
급격히 불량스럽게 찌는 살들에 스트레스 요즘
엄청납니다,, 그래서 일단,, 근육을 먼저 만들자 싶어서
가장,, 눈에 꼴보기싫은,, 옆구리 뱃살 공략에 들어갔지요,,
새벽 6시 기상해야하는데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
출근길,, 엄청 고단한데,,,
일찍 잤더니,, 어머나,,
저 내일 정말 출근 잘 할수있을런지
내일 출근해서 놀러올께요 ㅋㅋㅋㅋ
아까는 정말 졸려서 딱 쓰러지고 싶었거든요....
그래도 할일 일단 마무리 하고,,
잘거 같아 너무 좋네요,,,
한숨 한번 푹 쉽니다
내일부터 더 활기차게 신나게 살아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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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대단하십니다.
전 요즘 제자리 못찾는 살들 정리 포기하고 있는데....
진짜 못하겠어요..
몸이 피곤하니 그냥 디비져 잠만 자고 싶어요.ㅋㅋ
이러면 더 찌는거죠..
암튼 열심히 살 빼는 모습...굿입니다..
저도 훌라후프라도 돌려야하는데.ㅋㅋㅋ
답글
이미란
너무 피곤하시겠네요..
이궁.. 몸 관리 잘 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답글
매향댁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