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아버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처음엔 어색했는데,, 아버지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시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니,,마음이 괜히 찡하고
편했습니다....
결혼 9년차,, 아버님을 아버지라 부르니 마음이
더 따뜻해지고
모든 걱정도 사라지는것 같아요...
여러분,, 마음을 열어보세요...
어쩜 마음을 열다보면 힘든 것들도
하나둘,,풀려나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아픈 사람이 되어보지 않으면
건강한 이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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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답글
또미
음,,정말 자상하고 따뜻한 분이었다는 울 시아버지. 근데 전 얼굴도 본 적이 없어요. 사진으로만..
근데요. 울남편이 진짜 너무 시아버지랑 닮았거든요. 울 남편 얼굴 보면, 울 시어머니 아들 사랑..
이해할 것도 같아요.
결혼초엔 남자 하나 두고 며늘과 시엄니가 서로 가지려했었는데요..요즘은 서로 니꺼해라..
그런다죠..ㅋㅋㅋ
답글
진백맘
저는 결혼 11년차인데 아직도 아버님 하고 있어요..
음..이게 편하더라고요..
아버지라...
안될것 같아요..전..
시댁을 편하게 생각하는 모습 이쁘네요..
답글
이미란
^^
시어머니도 요즘은 엄마라 부르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답글
토토션
소연님의 말이 너무나 공감이 되네용
마음을여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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