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을 아버지라 불렀어요...

글쓴이 민들레셋맘소연

등록일 2009-02-02 02:50

조회수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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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버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처음엔 어색했는데,, 아버지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시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니,,마음이 괜히 찡하고

편했습니다....


결혼 9년차,, 아버님을 아버지라 부르니 마음이

더 따뜻해지고

모든 걱정도 사라지는것 같아요...


여러분,, 마음을 열어보세요...

어쩜 마음을 열다보면 힘든 것들도

하나둘,,풀려나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아픈 사람이 되어보지 않으면

건강한 이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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