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때문에 요즘 너무 늦게 자서
머리가 띵하내요..
밤낮이 저도 바뀌어 버린거 같아요..
전 아이가 둘이라서 낮에 낮잠도 푹 못
자고 오전에 좀 오래 자는거 말고는요
그생활을 조금 했더니 머리가 띵합니다.
오늘도 이제서야 출석을 하게되내요~~
| 요즘 너무 늦게 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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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때문에 요즘 너무 늦게 자서
머리가 띵하내요..
밤낮이 저도 바뀌어 버린거 같아요..
전 아이가 둘이라서 낮에 낮잠도 푹 못
자고 오전에 좀 오래 자는거 말고는요
그생활을 조금 했더니 머리가 띵합니다.
오늘도 이제서야 출석을 하게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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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3 |
암발생률 낮은 제주도...감귤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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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2 | 1688 | |||||||
| 19402 |
오늘 문병 다녀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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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2 | 1734 | |||||||
| 19401 |
냉동실 숟가락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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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2 | 18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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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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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2 | 18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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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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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2 | 1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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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주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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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2 | 18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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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월요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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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2 | 2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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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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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2 |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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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지금이 몇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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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2 | 1880 | |||||||
| 19394 |
아버님을 아버지라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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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2 | 1998 | |||||||
| 19393 |
정신없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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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1 | 17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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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게임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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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1 | 1949 | |||||||
| 19391 |
나는 일곱살에 화투의 세계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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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2-01 | 2183 | |||||||
| 19390 |
아웅 국민 간식 치킨 가격이 오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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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1 | 2066 | |||||||
| 19389 |
남편하고 피자 먹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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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1 | 2896 | |||||||
| 19388 |
저녁 준비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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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1 | 1840 | |||||||
| 19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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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1 | 1837 | |||||||
| 19386 |
버려진 공중전화부스, 화려한 수족관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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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1 | 1797 | |||||||
| 19385 |
지붕 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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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1 | 1927 | |||||||
| 19384 |
배 고플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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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1 | 1820 | |||||||
| 19383 |
아침겸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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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1 | 2441 | |||||||
| 19382 |
새조개라고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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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1 | 1904 | |||||||
| 19381 |
어제의 하늘은 멋 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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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01 | 1875 | |||||||
| 19380 |
엄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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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1 | 1764 | |||||||
| 19379 |
하루종일 컴에 매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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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31 | 20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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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청소를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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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31 | 19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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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 생신에 다녀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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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31 | 18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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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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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1 | 2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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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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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 | 2009-01-31 | 19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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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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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이 | 2009-01-31 | 2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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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숙제 마무리해야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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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31 | 1897 | |||||||
하늘나리
아이들이 있어서 고생 많으시네요
아이가 좀 더 자라면 그래도 수월할거에요
답글
보꽁
아웅 고생이 많네요
저도 아이들 키울때 밤에 못잔 기억이....
하루 종일 피곤 하죠
답글
스테파노맘
저는 어제도 새벽에 3시까지 놀다가 아침에는 늦게 일어났네요.
이젠 이 좋은 시절도 다 갔어요.
내일부터는 개학이라...
오늘은 10시에 땡하고 자야겠어요.
답글
꼬야
맞아요..!!
동감합니다. 어여 두 아이가 잠자는 시간과 깨는 시간이 동일해야 할텐데...
매향댁님 곳 좋아질거에요..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