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하고 왔어요.
지붕개량을 하고나니 훨씬 가벼워진 느낌이네요.
오늘은 첫날이라 드라이를 싹 해주어서 그래도 훨 나아보이는데, 머리 한번 감고 나면 어찌 변할 지 걱정이긴 합니다.
친정 엄마랑 같이 머리를 했는데, 우리 엄마 저를 쳐다보시는 표정이 또 이상해지시네요.
묘한 웃음을 지으시는데...
역시 '용쓴다'하시는 표정...
하하.
저의 친정 엄마 올 2월쯤에 점을 빼신다네요.
점 빼다가 잘못되신 분들이 있어서 걱정이긴 합니다만 잘 하는 곳에 가서 해드려야지요.
한 10년을 벼르고 계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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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제목만 보곤 무엇일까 싶었어요
ㅎㅎㅎ
파마 하셧나요??
답글
보꽁
ㅎㅎ 글도 잼나게 잘 쓰시네요...
이쁜 모습 보여주세요
답글
꼬야
ㅋㅋ
전에는 지붕개량 이라고 하면 아!~~ 집에 지붕을 바꾸려는구나...
그렇게 알았는데 이젠 제목보고 알았어요
머리를 바꾼다는...ㅎㅎ
기분전환으로도 머리 스타일 바꾸면 훨 좋아지죠...!!
궁금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