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 청소를 남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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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3 |
암발생률 낮은 제주도...감귤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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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2 | 1688 | |||||||
| 19402 |
오늘 문병 다녀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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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2 | 1735 | |||||||
| 19401 |
냉동실 숟가락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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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2 | 1843 | |||||||
| 19400 |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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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2 | 1858 | |||||||
| 19399 |
아이들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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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2 | 1950 | |||||||
| 19398 |
2월 첫주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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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2 | 1857 | |||||||
| 19397 |
활기찬 월요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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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2 | 2049 | |||||||
| 19396 |
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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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2 | 1997 | |||||||
| 19395 |
세상에 지금이 몇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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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2 | 1880 | |||||||
| 19394 |
아버님을 아버지라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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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2 | 1998 | |||||||
| 19393 |
정신없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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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1 | 1759 | |||||||
| 19392 |
핸드폰 게임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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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1 | 1949 | |||||||
| 19391 |
나는 일곱살에 화투의 세계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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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2-01 | 2184 | |||||||
| 19390 |
아웅 국민 간식 치킨 가격이 오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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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1 | 2066 | |||||||
| 19389 |
남편하고 피자 먹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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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1 | 2896 | |||||||
| 19388 |
저녁 준비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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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1 | 1840 | |||||||
| 19387 |
요즘 너무 늦게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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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1 | 1837 | |||||||
| 19386 |
버려진 공중전화부스, 화려한 수족관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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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1 | 1797 | |||||||
| 19385 |
지붕 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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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1 | 1927 | |||||||
| 19384 |
배 고플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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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1 | 1820 | |||||||
| 19383 |
아침겸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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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1 | 2441 | |||||||
| 19382 |
새조개라고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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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1 | 1904 | |||||||
| 19381 |
어제의 하늘은 멋 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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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01 | 1876 | |||||||
| 19380 |
엄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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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1 | 1764 | |||||||
| 19379 |
하루종일 컴에 매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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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31 | 2031 | |||||||
| 19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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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31 | 1904 | |||||||
| 19377 |
친정 엄마 생신에 다녀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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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31 | 1881 | |||||||
| 19376 |
청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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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1 | 2048 | |||||||
| 19375 |
멋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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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 | 2009-01-31 | 1936 | |||||||
| 19374 |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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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이 | 2009-01-31 | 2035 | |||||||
| 19373 |
방학숙제 마무리해야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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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31 | 1898 | |||||||
보꽁
답글
현이
ㅎㅎ 이쁜 남편님이시군요
식탁이 풍성하셨겠군요
답글
레모네이드
답글
화니맘
어머~~하늘나리님 남편분 넘 멋지셔요^^*
남편분께 마사지라도 해드리셔요~~
울 남편은 어쩌다 청소한번 하면 그렇게 생색을 낼수가 없답니다..ㅋㅋ..그래도 고맙다고 칭찬해주면 아이처럼 엄청 좋아하데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