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먼지가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내요
아이 장난감 박스 다 뒤집어서 청소했는데
구분해서 다시 넣어 놓았는데 얼마나 갈가요..
아마 한두시간이면 또 뒤죽박죽이 되겠죠
청소는 해도 해도 끝이 없고 힘든거 같아요
그렇다고 아이들 있는데 안할수도 없고~~
매일 매일 쓸고 닦아도 왜이리 지저분 한지
ㅎㅎ 정말 제가 생각하는 미스터리 입니다~
| 청소했어요 |
|---|
와 먼지가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내요
아이 장난감 박스 다 뒤집어서 청소했는데
구분해서 다시 넣어 놓았는데 얼마나 갈가요..
아마 한두시간이면 또 뒤죽박죽이 되겠죠
청소는 해도 해도 끝이 없고 힘든거 같아요
그렇다고 아이들 있는데 안할수도 없고~~
매일 매일 쓸고 닦아도 왜이리 지저분 한지
ㅎㅎ 정말 제가 생각하는 미스터리 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403 |
암발생률 낮은 제주도...감귤효과???
|
이정남 | 2009-02-02 | 1688 | |||||||
| 19402 |
오늘 문병 다녀와야 해요
|
꼬야 | 2009-02-02 | 1735 | |||||||
| 19401 |
냉동실 숟가락의 정체는?
|
하늘나리.. | 2009-02-02 | 1842 | |||||||
| 19400 |
좋은아침~~
|
날씬이 | 2009-02-02 | 1858 | |||||||
| 19399 |
아이들 오니..
|
진백맘 | 2009-02-02 | 1950 | |||||||
| 19398 |
2월 첫주 네요
|
이경화 | 2009-02-02 | 1857 | |||||||
| 19397 |
활기찬 월요일 시작해요
|
이미란 | 2009-02-02 | 2049 | |||||||
| 19396 |
자야 하는데
|
매향댁 | 2009-02-02 | 1996 | |||||||
| 19395 |
세상에 지금이 몇시지요?
|
민들레셋.. | 2009-02-02 | 1880 | |||||||
| 19394 |
아버님을 아버지라 불렀어요...
|
민들레셋.. | 2009-02-02 | 1998 | |||||||
| 19393 |
정신없는 하루
|
이미란 | 2009-02-01 | 1759 | |||||||
| 19392 |
핸드폰 게임땜시..
|
하늘나리.. | 2009-02-01 | 1949 | |||||||
| 19391 |
나는 일곱살에 화투의 세계에 입문했다
|
누봉이 | 2009-02-01 | 2184 | |||||||
| 19390 |
아웅 국민 간식 치킨 가격이 오른다네요
|
보꽁 | 2009-02-01 | 2066 | |||||||
| 19389 |
남편하고 피자 먹을려고요
|
매향댁 | 2009-02-01 | 2896 | |||||||
| 19388 |
저녁 준비 하셨어요?
|
현우맘 | 2009-02-01 | 1840 | |||||||
| 19387 |
요즘 너무 늦게 자요
|
매향댁 | 2009-02-01 | 1837 | |||||||
| 19386 |
버려진 공중전화부스, 화려한 수족관으로 변신
|
이정남 | 2009-02-01 | 1797 | |||||||
| 19385 |
지붕 개량
|
스테파노.. | 2009-02-01 | 1927 | |||||||
| 19384 |
배 고플 텐데...
|
보꽁 | 2009-02-01 | 1820 | |||||||
| 19383 |
아침겸 점심 먹었어요
|
꼬야 | 2009-02-01 | 2441 | |||||||
| 19382 |
새조개라고 들어보셨나요~
|
날씬이 | 2009-02-01 | 1904 | |||||||
| 19381 |
어제의 하늘은 멋 스러웠어요
|
현이 | 2009-02-01 | 1875 | |||||||
| 19380 |
엄마가 좋아.
|
스테파노.. | 2009-02-01 | 1764 | |||||||
| 19379 |
하루종일 컴에 매달려..
|
화니맘 | 2009-01-31 | 2031 | |||||||
| 19378 |
ㅋㅋ 청소를 남편이^^
|
하늘나리.. | 2009-01-31 | 1903 | |||||||
| 19377 |
친정 엄마 생신에 다녀왓어요...
|
수지니야.. | 2009-01-31 | 1880 | |||||||
| 19376 |
|
매향댁 | 2009-01-31 | 2048 | |||||||
| 19375 |
멋진 음악회
|
레모네이.. | 2009-01-31 | 1936 | |||||||
| 19374 |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
하양이 | 2009-01-31 | 2035 | |||||||
| 19373 |
방학숙제 마무리해야 할때....
|
이정남 | 2009-01-31 | 1898 | |||||||
레모네이드
답글
화니맘
맞아요..매일 쓸고 닦아도 항상 먼지가 많이 있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옛날보다는 덜 치우네요..힘이 딸려서리..ㅎㅎ
답글
하늘나리
늘 치워도 끝이 없는 살림입니다. 울집두요
그래서 대충하고 살아요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