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서 김밥을 싸서 병원에
병문안 다녀왔어요.
어머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셨거든요.
어머님이 김밥을 좋아하셔서리...
뇌수막종이라고 뇌를 둘러싸고 있는 막에 물혹이
생겼다고 하네요.
그것이 커지면 뇌를 눌러 중풍이나 치매가 올수
있다고 해서 수술을 하셔야한대요.
어려운 수술은 아니라는데, 그래도 머리를 열어야
되는 수술이니... 걱정이 되네요.
날씨가 많이 푹해졌어요.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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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어나서 김밥을 싸서 병원에
병문안 다녀왔어요.
어머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셨거든요.
어머님이 김밥을 좋아하셔서리...
뇌수막종이라고 뇌를 둘러싸고 있는 막에 물혹이
생겼다고 하네요.
그것이 커지면 뇌를 눌러 중풍이나 치매가 올수
있다고 해서 수술을 하셔야한대요.
어려운 수술은 아니라는데, 그래도 머리를 열어야
되는 수술이니... 걱정이 되네요.
날씨가 많이 푹해졌어요.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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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3 |
암발생률 낮은 제주도...감귤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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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2 | 1688 | |||||||
| 19402 |
오늘 문병 다녀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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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2 | 1735 | |||||||
| 19401 |
냉동실 숟가락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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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2 | 18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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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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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2 | 1858 | |||||||
| 19399 |
아이들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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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02 | 1950 | |||||||
| 19398 |
2월 첫주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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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02 | 18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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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월요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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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2 | 2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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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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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2 |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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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지금이 몇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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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2 | 1880 | |||||||
| 19394 |
아버님을 아버지라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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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2-02 |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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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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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01 | 17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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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게임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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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01 | 1950 | |||||||
| 19391 |
나는 일곱살에 화투의 세계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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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2-01 | 21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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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국민 간식 치킨 가격이 오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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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1 | 2066 | |||||||
| 19389 |
남편하고 피자 먹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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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1 | 2896 | |||||||
| 19388 |
저녁 준비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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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2-01 | 18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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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늦게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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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01 | 1837 | |||||||
| 19386 |
버려진 공중전화부스, 화려한 수족관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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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01 | 1798 | |||||||
| 19385 |
지붕 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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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1 | 1927 | |||||||
| 19384 |
배 고플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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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01 | 18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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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겸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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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01 | 2441 | |||||||
| 19382 |
새조개라고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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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01 | 1905 | |||||||
| 19381 |
어제의 하늘은 멋 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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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01 | 18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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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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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01 | 17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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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컴에 매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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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31 | 20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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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청소를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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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31 | 1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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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 생신에 다녀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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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31 | 1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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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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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1 | 2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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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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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 | 2009-01-31 | 19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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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이 | 2009-01-31 | 20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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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숙제 마무리해야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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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31 | 1898 | |||||||
화니맘
어머님 고생 많으시겠어요..
저희 시어머니도 얼마전에 뇌 수술 2번이나 하셨는데 1차 수술로 뇌수막종 수술을 하셨는데,,이 수술은 생각보다는 수술을 간단하게 하더라구요..
어머님도 잘 이겨내서 꼭 수술 잘 되시길 바랄께요..
힘내셔요!!
답글
하늘나리
뇌수술이라니 ...
좋은 소식 있기를 바라구요
늘건강 하셔요
답글
레모네이드
어려운 수술이 아니라고 해도... 병명이 무섭네요.
뇌수술이면...
어쨌든 무사히 수술 끝나시기를 바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