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자고 있는데..
깨면 애들 데리고 목욕탕 다녀올려고 합니다.
뭐~~ 제가 씻을건 아니구요...
아이들 씻길겸 가는건데.. 잘 하고 올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아빠가 출근하는 터라...ㅋㅋㅋ
혼자서 둘 감당하기.가...
| 아이들이랑 목욕탕 갈려구여.. |
|---|
울 아들 자고 있는데..
깨면 애들 데리고 목욕탕 다녀올려고 합니다.
뭐~~ 제가 씻을건 아니구요...
아이들 씻길겸 가는건데.. 잘 하고 올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아빠가 출근하는 터라...ㅋㅋㅋ
혼자서 둘 감당하기.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372 |
주말나들이 가기 좋은 곳 어디 없을까요??
|
찬물 | 2009-01-31 | 3614 | |||||||
| 19371 |
어제 잠바 하나 선물 받을 뻔 했는데...
|
박경진 | 2009-01-31 | 1801 | |||||||
| 19370 |
대단한 엄마들...
|
스테파노.. | 2009-01-31 | 1942 | |||||||
| 19369 |
오늘 점심에 떡국
|
하얀민들.. | 2009-01-31 | 2055 | |||||||
| 19368 |
작은 음악회에 다녀오려구요.
|
레모네이.. | 2009-01-31 | 2121 | |||||||
| 19367 |
피곤합니다
|
매향댁 | 2009-01-31 | 1780 | |||||||
| 19366 |
이시각 세수도 안했어요.ㅋㅋㅋ
|
진백맘 | 2009-01-31 | 2109 | |||||||
| 19365 |
간만에..
|
떵거리맘.. | 2009-01-31 | 1844 | |||||||
| 19364 |
|
민경종민.. | 2009-01-31 | 1872 | |||||||
| 19363 |
점심은 김밥 입니다
|
보꽁 | 2009-01-31 | 1827 | |||||||
| 19362 |
디 오리엔탈 비비크림 왔어요
|
박경진 | 2009-01-31 | 2226 | |||||||
| 19361 |
운동하고 왔네요
|
이경화 | 2009-01-31 | 1901 | |||||||
| 19360 |
내가 걸어다니는 이유
|
또미 | 2009-01-31 | 2234 | |||||||
| 19359 |
미스터 피자에서 이벤트 행사 하네요
|
현우맘 | 2009-01-31 | 3036 | |||||||
| 19358 |
곶감 60개에 45,000원
|
꼬야 | 2009-01-31 | 1790 | |||||||
| 19357 |
벌써1월의 마지막날이네요
|
날씬이 | 2009-01-31 | 1668 | |||||||
| 19356 |
베스트플랜유니버셜연금 가입을 했는데...
|
이경화 | 2009-01-31 | 1875 | |||||||
| 19355 |
화려한 낙상홍도 세월앞에..
|
현이 | 2009-01-31 | 1929 | |||||||
| 19354 |
잠이 안와서....
|
수지니야.. | 2009-01-31 | 1900 | |||||||
| 19353 |
아니 벌써..
|
스테파노.. | 2009-01-31 | 2028 | |||||||
| 19352 |
옛추억
|
세실리아.. | 2009-01-31 | 1803 | |||||||
| 19351 |
하선정 김치 체험단 신청 하셨어요?
|
보꽁 | 2009-01-30 | 1917 | |||||||
| 19350 |
편안한밤인가요~~ㅎㅎ
|
날씬이 | 2009-01-30 | 1851 | |||||||
| 19349 |
제눈엔 이쁜데....
|
수지니야.. | 2009-01-30 | 1868 | |||||||
| 19348 |
바빴네요
|
진백맘 | 2009-01-30 | 1933 | |||||||
| 19347 |
저를 어쩌면 좋을까요.
|
쿵팬 | 2009-01-30 | 1748 | |||||||
| 19346 |
저녁 먹을 시간에 잠시 컴에..
|
화니맘 | 2009-01-30 | 1839 | |||||||
| 19345 |
변정수씨 둘째 딸이 이렇게 컸어요
|
꼬야 | 2009-01-30 | 2209 | |||||||
| 19344 |
농산물 직판장 다녀왔어요
|
꼬야 | 2009-01-30 | 1944 | |||||||
| 19343 |
고마운 언니
|
매향댁 | 2009-01-30 | 1854 | |||||||
| 19342 |
자유시간이에요
|
매향댁 | 2009-01-30 | 2063 | |||||||
화니맘
목욕탕 잘 다녀오셨나요?
아이둘 데려가면 정말 힘들텐데 고생하셨겠어요..
답글
꼬야
전 두 녀석 감당 안되요..!!
그래서 어머님이랑 같이가서 한사람에 한 아이 맡아서 씻겨요...!!
바닥이 미끄러워 좀 위험 스럽더라구요...ㅠㅠ
잘 다녀오세요
답글
매향댁
답글
레모네이드
아들이라 좋은 점은 목욕탕을 홀가분하게 갈 수 있다는 점이네요.
아들은 아빠몫... 하지만 비누칠은 하는지...
답글
진백맘
전 목욕탕이 멀어 잘 안가지더라고요.
집에서 욕조에 물 받아 목욕합니다..ㅋㅋㅋ
아이들도 이렇게...
두아이 씻기려면 힘드실건데..
그래도 잘하시고 오세요.
게은하겠네요.ㅎㅎ
답글
보꽁
답글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