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글 쓰기 하면서 김밥 하나 집어 먹었는데
짜다....
아무래도 밥 비빌때 소금이 골고루 섞이지 않았나봐요...ㅎㅎ
신랑이 다시 공부를 시작 했어요
다른 자격증 공부 때도 승진 공부때도 신랑은 대학도서관에
가면서 제가 만들어 준 김치김밥 가지고 다녔죠
제작년에 승진 공부 끝으로 한동안 김밥 도시락 준비 할 일이 없었는데
설날 지나고 부터 다시 자격증 공부에 들어 가는 바람에
오늘도 김밥 도시락 가지고 이웃 대학 도서관으로 출근 도장 찍었네요
다행히 식구들이 내가 말아 주는 김치 김밥을 무지 좋아해서 질려 하지 않아요
아침은 밥 먹고 아침에 도시락 준비 하면서 울 점심때도 먹을 양으로
7줄 말았더니 점심에 아이들 하고 저 하고 푸짐 하네요
컴 한다고 아이들 먹으라고 뒀더니 아이들이 저들 다 먹고 접시에 김밥 담아서
컴 옆으로 가져다 줘서 컴 하면서 김밥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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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보꽁님^^*
남편분도 보꽁님처럼 열심히 사시네요^^
넘 보기 좋아요..
보꽁님이 싸준 김밥드시고, 시험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꼭 바랄께요!!!
아 ~~근데 갑자기 이밤에 김밥 생각이나네여..ㅎㅎ!!
답글
매향댁
답글
꼬야
남편분도 대단하시지만, 전 보꽁님이 더 존경스럽네요..ㅠㅠ
훌륭한 남편 뒤에 현명한 부인이 있다고 생각해요..!! 전~~~~~~~~~
꼭 자격증 시험과 승진 시험 모두 소원 성취 하시길 바래요^^
답글
레모네이드
아, 전 공부하는 남편을 두신 분들이 부러워요.
저의 남편은 책만 보면 졸아요... 아니 아예 책 볼 생각도 안해요.
그러니 아들은 아빠를 좋아해요. 똑같아져서 걱정이에요.
답글
진백맘
울신랑도 지금 자격증 공부중인데..
1차 함격하고 2차땜시 도서관을 내집처럼 들락거리고 있네요.
근데 전 김밥 한번 안 싸주었네요.
괜히 반성하게 되네요..
오늘도 회사 가서 일좀 보고 도서관 갔다는데...
앙..나는 되게 찔리네요...
보꽁님 남푠분 기분 좋으시겠다...
답글
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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