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고 방학도 거의끝나가고
1월의 마지막날이고
ㅎㅎ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했더니 오늘은 도서관을 간다네요 ㅎ
아직 출발전이지만
아이들을 보고있노라면 속이터져요 ㅋㅋ
너무 노는것에만 익숙해있는건 아닌지
우리집얘들만 이러나 ... 하는 생각등 등 ㅋㅋ
오늘 큰딸이옵니다
필리핀에갔떤 3주만에 오는거죠
자식도 처음 부모품을 떠날땐 밥먹다 울고 잠자다울고 늘 웃다 울다 했는데
여러번 그런과정들을 거치니 이젠 ㅎㅎ
이력이생겼는지 아무렇지않고 오히려 좀 편하다는 생각도 하게되었어요 ㅋㅋ
저 ..친엄마 맞습니다 ㅎㅎ
딸이 둘이라서 방을 같이쓰는데 언니가 없으니 동생이 정말 편하고 좋다네요 ㅋ
이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네요
자식도 품안의 자식이라는데 조금씩 떠나보낼준비를 한다고 생각하자고 남편이 그런말을하네요 ㅎ
그래도 자식은 늘 부모의 걱정안에있겠죠 ㅎ
1월의 마지막날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면 10%할인을 받는다네요 ㅎ
은행에 돈넣어노셧다면 그렇게하심이 더 이익이죠 ~
요즘 은행에 돈넣어놔도 이자 5%주는곳도 거의없죠
오늘도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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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날씬이 언니^^
1월 한달 마무리 잘 하셨나요^^*
좋은 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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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답글
스테파노맘
저도 남편에게 자동차세 냈냐고 확인해봤네요.
다행히도 냈다네요.
왠일인지.
맨날 "어 이제 해야지" 하던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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