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신정이라고 새해인사 하더니...며칠 전에는 또 설이라고 새해 인사 하더니.. 오늘은 아니 벌써 1월의 마지막날?
뭔가 새로운 시작의 기분을 맛보려 하는데 이 찜찜한? 기분.
어쨌든 오늘은 엄마가 온다...
엄마라는 말만 들어도 난 힘이 난다.
울 남편은 내가 의기 소침해지면 친정 엄마께 전화를 해서는 "오세요" 그런다.
엄마가 오면 난 말이 많아지고... 좋다.
엄마는 에너자이저다.
그리고 행복 바이러스의 전파자이고.
내 충전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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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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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엄마가 오셔서 좋겠습니다~ ^^
주말이니 어디 좋은데로 gogo~하시겠군요.
어제까지 흐리더니 오늘 날씨가 화창하게..좋네요.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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