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뉴스를 보면서
범죄인간을 왜? 얼굴을 가려주는지
정말 이해할수가없네요
그런 짐승을 인간취급을 해주는 대한민국의 법
경기,화성,안산,군포, 무서워요
경기지역에 사시는분들 조심하세요
모르는사람이 차를태워준다고하면 타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가지만
범죄를 할려고 노리는 자 한테는 당할수가없지요
또 어떤 나쁜남자가 있을지 ㅜㅜ
뉴스를 보면서
경기도 지역의 남자들이 무서워졌어요 ㅋㅋ
| 편안한밤인가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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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뉴스를 보면서
범죄인간을 왜? 얼굴을 가려주는지
정말 이해할수가없네요
그런 짐승을 인간취급을 해주는 대한민국의 법
경기,화성,안산,군포, 무서워요
경기지역에 사시는분들 조심하세요
모르는사람이 차를태워준다고하면 타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가지만
범죄를 할려고 노리는 자 한테는 당할수가없지요
또 어떤 나쁜남자가 있을지 ㅜㅜ
뉴스를 보면서
경기도 지역의 남자들이 무서워졌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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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72 |
주말나들이 가기 좋은 곳 어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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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 2009-01-31 | 3615 | |||||||
| 19371 |
어제 잠바 하나 선물 받을 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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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1-31 | 1803 | |||||||
| 19370 |
대단한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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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31 | 1942 | |||||||
| 19369 |
오늘 점심에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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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 | 2009-01-31 | 2056 | |||||||
| 19368 |
작은 음악회에 다녀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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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 | 2009-01-31 | 2121 | |||||||
| 19367 |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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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1 | 1781 | |||||||
| 19366 |
이시각 세수도 안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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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31 | 2110 | |||||||
| 19365 |
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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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31 | 1846 | |||||||
| 19364 |
아이들이랑 목욕탕 갈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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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9-01-31 | 1872 | |||||||
| 19363 |
점심은 김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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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31 | 1827 | |||||||
| 19362 |
디 오리엔탈 비비크림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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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1-31 | 2227 | |||||||
| 19361 |
운동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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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31 | 1902 | |||||||
| 19360 |
내가 걸어다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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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31 | 2235 | |||||||
| 19359 |
미스터 피자에서 이벤트 행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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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31 | 3037 | |||||||
| 19358 |
곶감 60개에 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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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1 | 1791 | |||||||
| 19357 |
벌써1월의 마지막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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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31 | 1669 | |||||||
| 19356 |
베스트플랜유니버셜연금 가입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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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31 | 1875 | |||||||
| 19355 |
화려한 낙상홍도 세월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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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31 | 1929 | |||||||
| 19354 |
잠이 안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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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31 | 1901 | |||||||
| 19353 |
아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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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31 | 2029 | |||||||
| 19352 |
옛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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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 2009-01-31 | 1804 | |||||||
| 19351 |
하선정 김치 체험단 신청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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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30 | 1918 | |||||||
| 19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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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30 | 1852 | |||||||
| 19349 |
제눈엔 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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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30 | 1870 | |||||||
| 19348 |
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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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30 | 1934 | |||||||
| 19347 |
저를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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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30 | 1749 | |||||||
| 19346 |
저녁 먹을 시간에 잠시 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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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30 | 1841 | |||||||
| 19345 |
변정수씨 둘째 딸이 이렇게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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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0 | 2210 | |||||||
| 19344 |
농산물 직판장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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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0 | 1944 | |||||||
| 19343 |
고마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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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0 | 1855 | |||||||
| 19342 |
자유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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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0 | 2063 | |||||||
떵거리맘
그 사람 생긴건 꽃미남에, 호남형이라네요.. 그 외모로 자연스럽게 여자들에게 접근한 거래요.. 낯선 사람 차를 왜 탔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지만.. 작정을 하고 덤비는대야.. 안 넘어 갈 수 있었을까도 싶네요..ㅠㅠ
답글
세실리아
저도 친정부모님이 동탄에 사시는데... 항상 당부하지요. 밤에 다니지 말라구요.
답글
매향댁
답글
또미
저도 첨엔 왜 가려주나,,하다가..그 얼굴 보면 잠 못잘거 같아서..
안 보는게 낫겠단 생각도 합니다. 어짜피 그 남자 사형이나 무기..받겠지요.
사회에선 다시 마주칠 일은 없을테니..
그 사람 알던 주변 사람들 잠 못잔다는 기사가 났더라고요..
얼마나 섬뜩하고 무서울지..근데 이 사건 때문에 용산참사..가 묻히는 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