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게 오늘 바빴네요..
사무실에서 미즈를 들어와도 글을 쓸시간이 없었답니다.
말 다했죠..
저녁도 회사에서 사먹고 들어왔어요.
이런 자유도 오늘로 끝이죠..
담주 울아들 개학이네요.
아이들 개학하면 또 치열하게 살아야겠죠..ㅋㅋ
오늘밤은 좀 미즈에 오래 머물러야할듯합니다.
모두들 편히 쉬세요
| 바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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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게 오늘 바빴네요..
사무실에서 미즈를 들어와도 글을 쓸시간이 없었답니다.
말 다했죠..
저녁도 회사에서 사먹고 들어왔어요.
이런 자유도 오늘로 끝이죠..
담주 울아들 개학이네요.
아이들 개학하면 또 치열하게 살아야겠죠..ㅋㅋ
오늘밤은 좀 미즈에 오래 머물러야할듯합니다.
모두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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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30 | 19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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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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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30 | 17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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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을 시간에 잠시 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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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30 | 18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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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씨 둘째 딸이 이렇게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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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0 | 2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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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직판장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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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0 | 19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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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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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0 | 1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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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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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0 | 2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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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울 형님 생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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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1-30 | 2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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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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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30 | 1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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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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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 2009-01-30 | 22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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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기는 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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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30 | 17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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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부모님이 다음주에 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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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두지 말고 얘기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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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30 | 1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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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0 | 22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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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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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댓글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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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30 | 2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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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 실종 부녀자 7명 살해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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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남편이 출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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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30 | 25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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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려도 푸르름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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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30 |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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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이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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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30 | 17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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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주무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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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30 |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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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침침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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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9 | 2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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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체험 활동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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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1-29 |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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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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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9 | 2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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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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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 2009-01-29 | 1747 | |||||||
날씬이
방학도 얼마남지않았지요
숙제 봐주야겠네요 ㅎ
초등학생들은 부모가 숙제를 챙겨줘야하지요
답글
스테파노맘
네, 저도 다음주 아들 개학인데. 괜히 마음만 바빠지네요.
사실 2월달은 학교도 설렁설렁 다니고, 숙제도 없고... 그런데도 정해진 시간에 깨워서 아침에 부지런떨어야 하는게 부담스럽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