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게 오늘 바빴네요..
사무실에서 미즈를 들어와도 글을 쓸시간이 없었답니다.
말 다했죠..
저녁도 회사에서 사먹고 들어왔어요.
이런 자유도 오늘로 끝이죠..
담주 울아들 개학이네요.
아이들 개학하면 또 치열하게 살아야겠죠..ㅋㅋ
오늘밤은 좀 미즈에 오래 머물러야할듯합니다.
모두들 편히 쉬세요
| 바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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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게 오늘 바빴네요..
사무실에서 미즈를 들어와도 글을 쓸시간이 없었답니다.
말 다했죠..
저녁도 회사에서 사먹고 들어왔어요.
이런 자유도 오늘로 끝이죠..
담주 울아들 개학이네요.
아이들 개학하면 또 치열하게 살아야겠죠..ㅋㅋ
오늘밤은 좀 미즈에 오래 머물러야할듯합니다.
모두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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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72 |
주말나들이 가기 좋은 곳 어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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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 2009-01-31 | 3614 | |||||||
| 19371 |
어제 잠바 하나 선물 받을 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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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1-31 | 1802 | |||||||
| 19370 |
대단한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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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31 | 1942 | |||||||
| 19369 |
오늘 점심에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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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 | 2009-01-31 | 2055 | |||||||
| 19368 |
작은 음악회에 다녀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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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 | 2009-01-31 | 2121 | |||||||
| 19367 |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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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1 | 1781 | |||||||
| 19366 |
이시각 세수도 안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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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31 | 2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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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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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31 | 1846 | |||||||
| 19364 |
아이들이랑 목욕탕 갈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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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9-01-31 | 1872 | |||||||
| 19363 |
점심은 김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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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31 | 1827 | |||||||
| 19362 |
디 오리엔탈 비비크림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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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1-31 | 2226 | |||||||
| 19361 |
운동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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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31 | 1902 | |||||||
| 19360 |
내가 걸어다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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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31 | 2235 | |||||||
| 19359 |
미스터 피자에서 이벤트 행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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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31 | 3037 | |||||||
| 19358 |
곶감 60개에 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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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1 | 1791 | |||||||
| 19357 |
벌써1월의 마지막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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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31 | 1668 | |||||||
| 19356 |
베스트플랜유니버셜연금 가입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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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31 | 1875 | |||||||
| 19355 |
화려한 낙상홍도 세월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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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31 | 1929 | |||||||
| 19354 |
잠이 안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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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31 | 1901 | |||||||
| 19353 |
아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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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31 | 2028 | |||||||
| 19352 |
옛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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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 2009-01-31 | 1803 | |||||||
| 19351 |
하선정 김치 체험단 신청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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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30 | 1917 | |||||||
| 19350 |
편안한밤인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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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30 | 1851 | |||||||
| 19349 |
제눈엔 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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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30 | 1870 | |||||||
| 19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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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30 | 1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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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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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30 | 17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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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을 시간에 잠시 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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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30 | 18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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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씨 둘째 딸이 이렇게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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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0 | 2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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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직판장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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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30 | 19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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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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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0 | 18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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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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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0 | 2063 | |||||||
날씬이
방학도 얼마남지않았지요
숙제 봐주야겠네요 ㅎ
초등학생들은 부모가 숙제를 챙겨줘야하지요
답글
스테파노맘
네, 저도 다음주 아들 개학인데. 괜히 마음만 바빠지네요.
사실 2월달은 학교도 설렁설렁 다니고, 숙제도 없고... 그런데도 정해진 시간에 깨워서 아침에 부지런떨어야 하는게 부담스럽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