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을 시간에 잠시 컴에..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9-01-30 20:33

조회수 1,84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울 님들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전 점심을 늦게 먹었더니 아직까지 저녁 생각이 없네요..

배가 무지 고팠던지라 아들들이랑 짜파게티 먹었더니 더 소화가 안 되네요..

먹을때는 너무 맛나게 먹었는데...ㅎㅎ

남편먹을 김치찌개하나 끓여 놓고 잠시 컴에 들어와 보네요..

요즘은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모르겠네여..

울 님들도 그렇게 느끼시나요??

내일이면 벌써 2009년 1월이 지나가 버리네요..

신년 계획들은 잘 실천하고들 계신가요?

전 모닝페이퍼를 그나마 모닝페이퍼를 쓰면서 실천할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는 중인데,,실천 못하고 있는 것도 있네여..

오늘 저녁은 새해 다짐을 다시한번 되새겨 봐야겠어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347   저를 어쩌면 좋을까요. 4 쿵팬2009-01-301753
19346   저녁 먹을 시간에 잠시 컴에.. 1 화니맘2009-01-301844
19345   변정수씨 둘째 딸이 이렇게 컸어요 4 꼬야2009-01-302212
19344   농산물 직판장 다녀왔어요 2 꼬야2009-01-301946
19343   고마운 언니 3 매향댁2009-01-301858
19342   자유시간이에요 4 매향댁2009-01-302074
19341   다음주에 울 형님 생일이네요.. 5 박경진2009-01-302055
19340   배가 너무 고파요. 3 쿵팬2009-01-301955
19339   집안 대청소 2 코알라2009-01-302287
19338   비가 오기는 와야 하는데.. 4 떵거리맘..2009-01-301727
19337   금요일 3 김경민2009-01-301740
19336   친정 부모님이 다음주에 오시네요. 1 쿵팬2009-01-301925
19335   마음속에 두지 말고 얘기 하자구요 3 보꽁2009-01-301901
19334   나에게 편지쓰기 3 꼬야2009-01-302292
19333   이런이런..^^^ 4 하늘나리..2009-01-302004
19332   지금은 댓글놀이중.... 3 현우맘2009-01-302205
19331   연쇄살인범, 실종 부녀자 7명 살해 자백 8 꼬야2009-01-302223
19330   드뎌 남편이 출근했어요 5 날씬이2009-01-302531
19329   눈내려도 푸르름이 좋으네요 5 현이2009-01-301983
19328   인삼이들어왔네요 7 이경화2009-01-301766
19327   오늘은 일찍 주무시나보네요. 4 스테파노..2009-01-302015
19326   눈이 침침한것이.. 5 하늘나리..2009-01-292069
19325   우수체험 활동 선물^^ 14 화니맘2009-01-292306
19324   배고픈데 5 매향댁2009-01-292052
19323   모처럼의 기분좋은 나들이. 2 스테파노..2009-01-291920
19322   간식으로 고구마 튀김을 먹었더니 2 박경진2009-01-292000
19321   저녁 드셨어요? 2 현우맘2009-01-291985
19320   작은아이 5 매향댁2009-01-292010
19319   정신 없는 하루.. 2 이미란2009-01-292046
19318   정신차려야지 4 궁금2009-01-291747
19317   늦잠 잤어요 4 매향댁2009-01-29175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