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님들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전 점심을 늦게 먹었더니 아직까지 저녁 생각이 없네요..
배가 무지 고팠던지라 아들들이랑 짜파게티 먹었더니 더 소화가 안 되네요..
먹을때는 너무 맛나게 먹었는데...ㅎㅎ
남편먹을 김치찌개하나 끓여 놓고 잠시 컴에 들어와 보네요..
요즘은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모르겠네여..
울 님들도 그렇게 느끼시나요??
내일이면 벌써 2009년 1월이 지나가 버리네요..
신년 계획들은 잘 실천하고들 계신가요?
전 모닝페이퍼를 그나마 모닝페이퍼를 쓰면서 실천할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는 중인데,,실천 못하고 있는 것도 있네여..
오늘 저녁은 새해 다짐을 다시한번 되새겨 봐야겠어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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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전 정말 모닝페이퍼의 위력을 느낀답니다.
저 많이??? 변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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