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나 살까하고 농산물 직판장 다녀왔어요
근데 고구마가 중간짜리는 다 팔렸네요
그래서 큰거랑 작은거랑 있어서
작은거 한박스 큰거 한박스 이렇게 두 박스 샀어요
큰것 튀겨먹을때 하고, 작은건 쪄서 먹을때 하려고요./..
벌써부터 군침이 넘어가는거 같네요
| 농산물 직판장 다녀왔어요 |
|---|
고구마나 살까하고 농산물 직판장 다녀왔어요
근데 고구마가 중간짜리는 다 팔렸네요
그래서 큰거랑 작은거랑 있어서
작은거 한박스 큰거 한박스 이렇게 두 박스 샀어요
큰것 튀겨먹을때 하고, 작은건 쪄서 먹을때 하려고요./..
벌써부터 군침이 넘어가는거 같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344 |
|
꼬야 | 2009-01-30 | 1945 | |||||||
| 19343 |
고마운 언니
|
매향댁 | 2009-01-30 | 1857 | |||||||
| 19342 |
자유시간이에요
|
매향댁 | 2009-01-30 | 2070 | |||||||
| 19341 |
다음주에 울 형님 생일이네요..
|
박경진 | 2009-01-30 | 2054 | |||||||
| 19340 |
배가 너무 고파요.
|
쿵팬 | 2009-01-30 | 1952 | |||||||
| 19339 |
집안 대청소
|
코알라 | 2009-01-30 | 2286 | |||||||
| 19338 |
비가 오기는 와야 하는데..
|
떵거리맘.. | 2009-01-30 | 1726 | |||||||
| 19337 |
금요일
|
김경민 | 2009-01-30 | 1739 | |||||||
| 19336 |
친정 부모님이 다음주에 오시네요.
|
쿵팬 | 2009-01-30 | 1923 | |||||||
| 19335 |
마음속에 두지 말고 얘기 하자구요
|
보꽁 | 2009-01-30 | 1901 | |||||||
| 19334 |
나에게 편지쓰기
|
꼬야 | 2009-01-30 | 2291 | |||||||
| 19333 |
이런이런..^^^
|
하늘나리.. | 2009-01-30 | 2004 | |||||||
| 19332 |
지금은 댓글놀이중....
|
현우맘 | 2009-01-30 | 2205 | |||||||
| 19331 |
연쇄살인범, 실종 부녀자 7명 살해 자백
|
꼬야 | 2009-01-30 | 2221 | |||||||
| 19330 |
드뎌 남편이 출근했어요
|
날씬이 | 2009-01-30 | 2530 | |||||||
| 19329 |
눈내려도 푸르름이 좋으네요
|
현이 | 2009-01-30 | 1981 | |||||||
| 19328 |
인삼이들어왔네요
|
이경화 | 2009-01-30 | 1766 | |||||||
| 19327 |
오늘은 일찍 주무시나보네요.
|
스테파노.. | 2009-01-30 | 2011 | |||||||
| 19326 |
눈이 침침한것이..
|
하늘나리.. | 2009-01-29 | 2068 | |||||||
| 19325 |
우수체험 활동 선물^^
|
화니맘 | 2009-01-29 | 2303 | |||||||
| 19324 |
배고픈데
|
매향댁 | 2009-01-29 | 2051 | |||||||
| 19323 |
모처럼의 기분좋은 나들이.
|
스테파노.. | 2009-01-29 | 1917 | |||||||
| 19322 |
간식으로 고구마 튀김을 먹었더니
|
박경진 | 2009-01-29 | 1999 | |||||||
| 19321 |
저녁 드셨어요?
|
현우맘 | 2009-01-29 | 1984 | |||||||
| 19320 |
작은아이
|
매향댁 | 2009-01-29 | 2006 | |||||||
| 19319 |
정신 없는 하루..
|
이미란 | 2009-01-29 | 2045 | |||||||
| 19318 |
정신차려야지
|
궁금 | 2009-01-29 | 1747 | |||||||
| 19317 |
늦잠 잤어요
|
매향댁 | 2009-01-29 | 1756 | |||||||
| 19316 |
늦잠 잤어요.
|
참사랑 | 2009-01-29 | 1920 | |||||||
| 19315 |
눈이올것같은 흐린날씨!~
|
날씬이 | 2009-01-29 | 1870 | |||||||
| 19314 |
바빠요..
|
진백맘 | 2009-01-29 | 1932 | |||||||
또미
음,,고구마 좋아하시나 봐요.
저쪽에..곰팡이 펴서 썩어가는 고구마..울 집에 하나 있는데..ㅋ
우리집 사람들은 뭘 잘 안 먹어요..그래서 사면 반은 먹고 반은 버린다지요.
냉장고엔 우유 요구르트 이런거나 가득..물만 좋아해요.
근데..난 왜 살이 안 빠질까..ㅋㅋ
답글
화니맘
꼬야님^^*
울집도 겨울철간식은 거의 고구마랍니다..ㅎㅎ
맛나게 드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