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나 살까하고 농산물 직판장 다녀왔어요
근데 고구마가 중간짜리는 다 팔렸네요
그래서 큰거랑 작은거랑 있어서
작은거 한박스 큰거 한박스 이렇게 두 박스 샀어요
큰것 튀겨먹을때 하고, 작은건 쪄서 먹을때 하려고요./..
벌써부터 군침이 넘어가는거 같네요
| 농산물 직판장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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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나 살까하고 농산물 직판장 다녀왔어요
근데 고구마가 중간짜리는 다 팔렸네요
그래서 큰거랑 작은거랑 있어서
작은거 한박스 큰거 한박스 이렇게 두 박스 샀어요
큰것 튀겨먹을때 하고, 작은건 쪄서 먹을때 하려고요./..
벌써부터 군침이 넘어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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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72 |
주말나들이 가기 좋은 곳 어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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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 2009-01-31 | 36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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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바 하나 선물 받을 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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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1-31 | 1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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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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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31 | 1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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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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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음악회에 다녀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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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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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1 | 17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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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세수도 안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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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김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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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오리엔탈 비비크림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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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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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다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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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31 | 22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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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피자에서 이벤트 행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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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60개에 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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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1월의 마지막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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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플랜유니버셜연금 가입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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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낙상홍도 세월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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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31 | 19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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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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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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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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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정 김치 체험단 신청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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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30 | 1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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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밤인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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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눈엔 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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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30 | 1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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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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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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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을 시간에 잠시 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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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씨 둘째 딸이 이렇게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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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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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30 | 2063 | |||||||
또미
음,,고구마 좋아하시나 봐요.
저쪽에..곰팡이 펴서 썩어가는 고구마..울 집에 하나 있는데..ㅋ
우리집 사람들은 뭘 잘 안 먹어요..그래서 사면 반은 먹고 반은 버린다지요.
냉장고엔 우유 요구르트 이런거나 가득..물만 좋아해요.
근데..난 왜 살이 안 빠질까..ㅋㅋ
답글
화니맘
꼬야님^^*
울집도 겨울철간식은 거의 고구마랍니다..ㅎㅎ
맛나게 드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