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부모님이 다음주에 오시네요.

글쓴이 쿵팬

등록일 2009-01-30 14:43

조회수 1,92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한동안 못오셨던 부모님이 오시네요.

제가 잘 살고 있나 감사 나오시는 거에요.

그래서 부엌 정리 좀 했네요.

냉장고 정리하고, 가스렌지 닦고, 씽크대좀 닦고...

내일 엄마의 감사에 지적 받지 않아야 될텐데요^^


저의 친정 아버지는 화초들 점검부터 들어가실텐데...

얘들이 문제네요.

하루아침에 싱싱해질 놈들도 아니고...

또 한소리 듣겠네요.


그래도 시어머니는 아무 말씀 안하셔도 어려운데 친정 부모님은 아무리 뭐라고 하셔도 편하니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343   고마운 언니 3 매향댁2009-01-301857
19342   자유시간이에요 4 매향댁2009-01-302068
19341   다음주에 울 형님 생일이네요.. 5 박경진2009-01-302053
19340   배가 너무 고파요. 3 쿵팬2009-01-301950
19339   집안 대청소 2 코알라2009-01-302284
19338   비가 오기는 와야 하는데.. 4 떵거리맘..2009-01-301726
19337   금요일 3 김경민2009-01-301738
19336   친정 부모님이 다음주에 오시네요. 1 쿵팬2009-01-301922
19335   마음속에 두지 말고 얘기 하자구요 3 보꽁2009-01-301901
19334   나에게 편지쓰기 3 꼬야2009-01-302288
19333   이런이런..^^^ 4 하늘나리..2009-01-302002
19332   지금은 댓글놀이중.... 3 현우맘2009-01-302203
19331   연쇄살인범, 실종 부녀자 7명 살해 자백 8 꼬야2009-01-302221
19330   드뎌 남편이 출근했어요 5 날씬이2009-01-302529
19329   눈내려도 푸르름이 좋으네요 5 현이2009-01-301978
19328   인삼이들어왔네요 7 이경화2009-01-301765
19327   오늘은 일찍 주무시나보네요. 4 스테파노..2009-01-302010
19326   눈이 침침한것이.. 5 하늘나리..2009-01-292065
19325   우수체험 활동 선물^^ 14 화니맘2009-01-292301
19324   배고픈데 5 매향댁2009-01-292049
19323   모처럼의 기분좋은 나들이. 2 스테파노..2009-01-291917
19322   간식으로 고구마 튀김을 먹었더니 2 박경진2009-01-291998
19321   저녁 드셨어요? 2 현우맘2009-01-291984
19320   작은아이 5 매향댁2009-01-292005
19319   정신 없는 하루.. 2 이미란2009-01-292044
19318   정신차려야지 4 궁금2009-01-291745
19317   늦잠 잤어요 4 매향댁2009-01-291756
19316   늦잠 잤어요. 4 참사랑2009-01-291917
19315   눈이올것같은 흐린날씨!~ 5 날씬이2009-01-291870
19314   바빠요.. 3 진백맘2009-01-291929
19313   비가 올것 같아요. 5 하늘나리..2009-01-29184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