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못오셨던 부모님이 오시네요.
제가 잘 살고 있나 감사 나오시는 거에요.
그래서 부엌 정리 좀 했네요.
냉장고 정리하고, 가스렌지 닦고, 씽크대좀 닦고...
내일 엄마의 감사에 지적 받지 않아야 될텐데요^^
저의 친정 아버지는 화초들 점검부터 들어가실텐데...
얘들이 문제네요.
하루아침에 싱싱해질 놈들도 아니고...
또 한소리 듣겠네요.
그래도 시어머니는 아무 말씀 안하셔도 어려운데 친정 부모님은 아무리 뭐라고 하셔도 편하니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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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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