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제 얘기 입니다
제가 약간의 어떤 일로 혼자 생각하고 오해도 좀 하고
고민 하고 결정 했었습니다
그 결정 하는 기간 동안 혼자서 정말 마음 고생을 쌩쇼로 했네요
그러면서 어렵게 결정하고 결정한것을 얘기 했더니
일정 부분 제가 오해한 부분도 있고 또 극단적인 방법이 아닌
말로 얘기로 풀수 있는 문제 였더라구요
다시 한번 대화의 중요성을 느낀 하루 였으며 그동안 마음으로
한가득 안고 있던 고심을 떨쳐 놓고 나니 어찌나 후련한지....
제가 혼자서 고민 한것이 꽤 오래 되었어요.....
동안 밥도 맛이 없고... 아이들 에게고 신경질 적이였고....
삶에 의욕도 없고 심지어 쫒겨 다니는 악몽도 꾸고...그렇게 힘든
나날 이였는데 고민에 고민 거듭하고 내린 결정을 얘기 하려고 대화
했더니 한방에 해결 되네요...휴~
정말 이렇게 홀가분 할수가 없어요....
우리 모두 속으로 앓고 있지 말고 미심쩍은게 있으면 대화를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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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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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보꽁님^^*
그동안 혼자 많이 힘드셨나보네요..
이제 오해가 풀렸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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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ㅎㅎ 맞아요, 언니. 난 정말 혼자서 심각하게 온갖 걱정과, 고민을 다했는데 내놓고 얘기하고 보니 정말 아무 것도 아닌 일이었던적.. 있었네요~ 오해가 풀렸다니 다행이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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