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이들어왔네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9-01-30 09:05

조회수 1,7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첨부이미지


동창이 밝았네용...

안녕히들 주무셨나요.

어제는 울 남편 거래처사람들이랑 한잔 하고 들어왔는데

인삼선물셋트를 들고 들어 오더라구요.

거래처에서 선물로 받았나봐여..

울 남편은 열이 많아서 인삼을 먹지 않아서 제 입만

호강하게 생겼서용..ㅎㅎㅎ

인삼으로 어떻게 해 먹어야 될지 무지 고민되네요.

미모님들 비법이 있으면 댓글을 줄줄이 달아주세염...^^


일주일을 운동을 빼 먹었는데, 오늘은 귀찮아도 운동하러

가야 겠서요..


첨부이미지


금욜 오전 즐겁게들 보내세요


    첨부이미지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343   고마운 언니 3 매향댁2009-01-301856
19342   자유시간이에요 4 매향댁2009-01-302066
19341   다음주에 울 형님 생일이네요.. 5 박경진2009-01-302053
19340   배가 너무 고파요. 3 쿵팬2009-01-301950
19339   집안 대청소 2 코알라2009-01-302284
19338   비가 오기는 와야 하는데.. 4 떵거리맘..2009-01-301725
19337   금요일 3 김경민2009-01-301738
19336   친정 부모님이 다음주에 오시네요. 1 쿵팬2009-01-301921
19335   마음속에 두지 말고 얘기 하자구요 3 보꽁2009-01-301901
19334   나에게 편지쓰기 3 꼬야2009-01-302288
19333   이런이런..^^^ 4 하늘나리..2009-01-302002
19332   지금은 댓글놀이중.... 3 현우맘2009-01-302203
19331   연쇄살인범, 실종 부녀자 7명 살해 자백 8 꼬야2009-01-302221
19330   드뎌 남편이 출근했어요 5 날씬이2009-01-302529
19329   눈내려도 푸르름이 좋으네요 5 현이2009-01-301978
19328   인삼이들어왔네요 7 이경화2009-01-301765
19327   오늘은 일찍 주무시나보네요. 4 스테파노..2009-01-302010
19326   눈이 침침한것이.. 5 하늘나리..2009-01-292065
19325   우수체험 활동 선물^^ 14 화니맘2009-01-292301
19324   배고픈데 5 매향댁2009-01-292049
19323   모처럼의 기분좋은 나들이. 2 스테파노..2009-01-291915
19322   간식으로 고구마 튀김을 먹었더니 2 박경진2009-01-291998
19321   저녁 드셨어요? 2 현우맘2009-01-291983
19320   작은아이 5 매향댁2009-01-292004
19319   정신 없는 하루.. 2 이미란2009-01-292043
19318   정신차려야지 4 궁금2009-01-291745
19317   늦잠 잤어요 4 매향댁2009-01-291756
19316   늦잠 잤어요. 4 참사랑2009-01-291917
19315   눈이올것같은 흐린날씨!~ 5 날씬이2009-01-291869
19314   바빠요.. 3 진백맘2009-01-291929
19313   비가 올것 같아요. 5 하늘나리..2009-01-29184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