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저런 생각으로 잠이 안오네요.
이렇게까지 말짱한 정신으로 있었던 적은 별로 없었는데...
요즘 집안 정리한다고 큰 소리만 치고는 남편과 아이에게 어지르지 말라고, 잔소리를 달고 사네요.
남편이 며칠이나 갈까? 그러더군요.
그래도 이번에는 좀 오래 갈 것 같아요.
확실히 물건들이 정리가 되어 있고, 그릇도 안 쓰던것 꺼내서 예쁘게 담고, 아이가 싫어하는 쥬스도 와인잔에 담아서 주고... 하니 기분이 좋고, 편하네요.
아, 언제쯤 잠이 오려나...
컴을 끄고 누우면 잠이 올까요?
너무 말똥말똥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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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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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정리정돈 저두 잘 못해요
잠이 안와두 컴엔 안오게 되더라구요
눈이 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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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굿모닝~
정리정돈 나름 대로 하는데, 깔끔하게 못했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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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션
^^ 저도 청소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아요~
예쁜그릇에 음식을 담으면 더 맛있는거 같고 ~
어제 좋은꿈은 꾸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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