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주무시나보네요.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9-01-30 01:17

조회수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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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저런 생각으로 잠이 안오네요.

이렇게까지 말짱한 정신으로 있었던 적은 별로 없었는데...

요즘 집안 정리한다고 큰 소리만 치고는 남편과 아이에게 어지르지 말라고, 잔소리를 달고 사네요.

남편이 며칠이나 갈까? 그러더군요.

그래도 이번에는 좀 오래 갈 것 같아요.

확실히 물건들이 정리가 되어 있고, 그릇도 안 쓰던것 꺼내서 예쁘게 담고, 아이가 싫어하는 쥬스도 와인잔에 담아서 주고... 하니 기분이 좋고, 편하네요.


아, 언제쯤 잠이 오려나...

컴을 끄고 누우면 잠이 올까요?

너무 말똥말똥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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