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올것같아요!~
이젠 2009년의 일상이죠~~
신정연휴,구정연휴, 새해복많이받으라는 말,문자,전화 ~등등 이제 ~그만~~~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신정만 지내던가 구정만 지내던가 ㅎㅎ 결정을 해야지
어떤집은 신정,어떤집은 구정 ..이러니 새해인사를 두번씩하게되지요~~
우리같이 사업하는 입장에선 거래처에 그런문자를 두번씩보내게되지요 ㅎ
별거아니지만 좀 우스운거같아요 ....저만그런가요 ㅋㅋ
이번 설날엔 어떠셨나요~~~
저희는 정말 표가 확났어요
거래처에서 매번 어떤어떤 선물들이 들어오곤했는데
팍.......줄었다는.........
무지 어렵다네요
이젠 그런거 저런거 다 잊고
2009년을 향해 출발~~~무조건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ㅎ
아이들의 방학도 이젠 거의 마무리단계인거같아요
저도 아침에 노는건 이제 그만~~우리 다 같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자 라고 ㅋㅋ
우리모두 ~~열심히~~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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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항상 열심히 사시는 모습 넘넘 보기 좋아요^^
날씬이 언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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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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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션
맞아요~ 자꾸 경기가 안좋다고 하니깐 분위기가 더 그래요
우리모두 잘될거라고 생각해요~
화팅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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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그러게요.
경기가 안좋으니...
선물들도 안돌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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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새해선물이 줄긴 많이 줄었나봐요. 시어머니 식당해서 거래처에서 정말 선물 많이 들어오는데요.
수도 줄었고 크기도 줄었다고..선물 넘쳐서 우리한테까지 왔었는데 이번에 없어요. ^^;;
신문기사 제목만 봐도 우울..
긍정적으로 맘 먹으려고 합니다. 맘처럼 잘 안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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